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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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라라랜드 관람

어제, 드디어 라라랜드 관람

꽃샘추위가 생각보다 길게 이어지고 있어서 매일 덜덜 떨며 지내는 요즘 ㅠ ㅠ 히트텍도 여전히 입고 있다. 그래도 한낮엔 14도 안팎까지 오르며 격한 일교차를 뽐내는 3월이다. 몇주 전 주일 점심 먹었던 식당에 또 갔었다. 2월에서 3월로 바뀌었을 뿐인데 몇 가지 변화들로 여러 생각이 드는 식사시간이었다. 요건 별도 포스팅. 봄봄한 디저트 접시. 오후예배 마치고는 여자들끼리 영화구경. 표 발권해 근사한 하늘과 한 장. 사실 어둠의 경로로 얼마든지 보려면 볼 수 있었지만 큰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로 감상하고파서 이 날을 기다렸다. 생일즈음 볼 생각도 있었는데 매화보러 가고 하느라 차일피일 미루다 그래도 상영기간 중에 보게 되어 너무 기쁜 것!관람 후 식사가 나오든지 말든지 라이언 고슬링 멋있다 저런 남자랑 연애

딸기를 품은 크레페 파우치 - 더디쉬 -

오늘의 지아|2017년 2월 7일

이맘때면, 언제나 그렇듯 봄이 ~~ 봄이 ~~ 기다려지네요. 올해는 더 특별히 3월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 . . . . [ 재료 4개 분량 ] 딸기 5개, 치즈 카스테라 빵 약간, 식용유 약간 * 크레페 반죽 - 박력분 밀가루 40g, 계란 1개, 우유 100ml, 무염 버터 20g, 설탕 1/2큰술, 소금 1/8작은술 * 필링 크림 - 생크림 200ml, 마스포카네 치즈 3큰술, 슈가 파우더 1큰술 01_ 볼에 위 분량의 크레페 반죽의 재료 중 버터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 준다. 02_ 1에 중탕으로 녹인 버터를 넣어 다시 한 번 골고루 섞어 준다. 03_ 2의 크레페 반죽을 체에 걸러 곱게 해 준 후, 실온에서 30분 이상 숙성을 시킨다. 숙성을 시켜야 밀가루 날내도.......

러브라이브 - 교묘(?)하게 들어가는 지역 어필

러브라이브 - 교묘(?)하게 들어가는 지역 어필

이건 이번에 러브라이브의 모바일게임은 스쿠페스에서 추가된 요시코의 카드입니다. 발렌타인 기념이라서 그런지 초콜릿 케익 한번 호화롭군요...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요거죠. 이게 뭐냐...하면...이겁니다. 그랜마... 누마즈 리버사이드 호텔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 양과자점입니다. 몽블랑 맛있죠. 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하면...가봤으니까요!! 당시에는 킹께서 오고가셨기 때문에 가봤습니다. (클릭☆) 그때는 몽블랑을 먹었는데-이것도 정말 맛있었죠-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예약을 받고 있고, 좋은 분위기의 제과점이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은근슬쩍 넣어주다니... 친절(?)하기도 해라 대놓고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성지순례를 하는 팬들에게 지향점을 제공해주는 걸 보면 애써서 찾아야만 찾을 수 있는 일

사과배 크럼블 - 더디쉬 -

오늘의 지아|2017년 1월 9일

겨울 과일인 사과와 배를 이용한 따듯한 겨울 디저트를 소개합니다. [ 재료 4인 분량 ] 배 1/2개, 사과 1개,크랜베리 16알, 버터 1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계피 가루 1/4작은술, 설탕 1과 1/2큰술, 레몬즙 약간 오렌지 제스트 1/2개 분량, 레몬 제스트 1개 분량 *크럼블 반죽 - 밀가루 박력분 100g, 무염 버터 100g, 설탕 50g 01_ 크럼블 반죽은 휴지 시켜야하기 때문에, 먼저 준비한다. 위 분량의 크럼블 반죽을 커터기에 넣어 돌려 뭉쳐 비닐랩에 감싸 냉장고에서 30분간 휴지시킨다. 이유는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주기 때문이다. 02_ 사과와 배는 껍질을 벗겨 슬라이스해준다. 03_ 버터를 녹인 팬에 손질한 사과, 배, 설탕, 화이트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