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포스트: 482|아이템:디저트(101)
Tags

Posts

482 posts
남쪽의 달콤한 수제케익집 ~ 창원 스위트랩?!

남쪽의 달콤한 수제케익집 ~ 창원 스위트랩?!

네오루나|2015년 4월 25일

청도와 우포늪을 두루 거친 마지막 코스로는 창원의 스위트랩으로 가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같이 갔던 통칭 고군! 이 친구가 이런 분위기 좋거나 특이한 장소를 좋아하고.. 또 사진으로 잘도 담아내기 때문이다. 수도권 촌 사람이 가서 보기에 창원은... 밀집도만 다지자면 서울 뺨친다...... 후아... 대박 휘둥그래지는 동네다.. 아무튼 스위트랩의 블러그는 이곳이다.! 가면 다양해 보이는 맛있는 것들의 사진이 존재한다. 아무튼 스위트랩은 주택가와 근린생활시설용지가 뭉쳐있는 지역에 존재한다.. 사실 저기가 뭐 하는 곳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듯. 일심히 달려 근처에 주차시키고 본 스위트랩은 이러하다. 이미 안에는 손님들이 차 있다. 잠시 밖에서 빈둥거리며 구경해 본다. 왼쪽의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꿀콩을 먹었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꿀콩을 먹었다!,

아주 오래전에 라는 만화책을 보다가 성이와 여자친구가 길에서 할머니 커플을 만나는데 네명이 디저트를 먹으러 가는 에피소드가 있다. 거기서 다들 '꿀콩'이라는 걸 먹는데 대체 달달한 콩이라니 대체 뭐지... 존나 궁금하다....-_- 했었다. 아니 콩인데 달다고? 게다가 그걸 디저트로 먹는다고? 이번에 일본 와서 꿀콩 먹을수 있으면 먹어야지 했었는데 긴자에서 우연히 지나가다가 어느 디저트 가게에서 팔고 있길래 들어갔다. 가게 이름도 못 읽음.... 뭔지 모르겠지만 그림이 있어서 좋다. 저기 콩 많아 보이는게 꿀콩이겠지. 차랑 세트로 주문했다. 신기하게 한천도 그렇지만 여러가지 콩들이 통통하고 반질반질하게 조려진것이 듬뿍 올라가 있었다.

十勝토카치 1박2일-디저트 투어 2/2

十勝토카치 1박2일-디저트 투어 2/2

두번째 디저트는 柳月에서 산 마망 그랑셰, 사실 부타동때문에 정원 돌고 나서도 너무 배불러서 타이야끼 빼고는 다 받아만 왔다! 모치카에리가 된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아직 안 먹었으므로 평가는 스킵. 사진도 제대로 못 찍어놔서 돌아오는 기차에서 급히 찍은 것! 세번째 디저트는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사용한 것으로 검은깨 당고! 당고는 흑임자가 진리인 것 같다...이외에도 흑임자는 항상 옳다 나는 드레싱도 깨만 먹고 깨순이...기차에서 막 찍은 사진이라 하나도 맛있어 보이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5개 디저트 중 가장 맛있었다고 본다! 두번째가 타이야끼 얼마나 사진을 못찍었는지 얼핏보면 디저트라더니 웬 장어구이????????????싶지만 사실은 제법 유명한 포테토파이! 포테토라고 하지만 고구마인것 같다

일본인 파티쉐의 프랑스식 제과와 바, Fetiche 페티쉐

일본인 파티쉐의 프랑스식 제과와 바, Fetiche 페티쉐

이름: Fetiche 페티쉐Cankarjevo Nabrezje 25 바, 카페, 디저트 전문점페이스북프레셰렌 광장에서 반대편으로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나옴. 디저트: 아이스크림 약 1.4 EUR, 마카롱 1.2 EUR. 기타 디저트 3.5 EUR~ 본래 강가에 접해있는 게이한 느낌의 카페 겸 바인데 최근 프랑스 제과를 하는 일본인 쉐프와 디저트 전문 카페도 만들었다. 아이스크림이 카페 즈베즈다나 프레셰렌 광장 옆의 카페 카카오보다 맛있다. 훨씬 맛있음! 검은깨, 생강, 말차 아이스크림과 같은 슬로베니아에서 찾기 어려운 아이스크림도 있고, 이번 여름에는 18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팔 거라고한다. (행보케ㅠㅠ) 바/카페에도 디저트 카페의 메뉴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고 아이스크림이 외부에 나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