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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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니스 퀘이드 라는 배우를 꽤 좋아 하는 편 입니다. 과거에는 꽃미남이었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제가 본 이미지의 시작이 아무래도 투모로우 때였으니 그 이미지가 먼저 기억이 나는 상황이죠. 솔직히 당시에 이 영화가 꽤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도 있고, 다시 봐도 즐거운 영화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 면들도 있습니다. 물론 영화적으로 스토리가 좋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잭 애프론도 나옵니다. 그 배우에 관해서는 잘 모르니 뭐라고 하기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평타 이상은 할 영화 같아서 말이죠.

이번에는 데체 뭔 사고를 치고 다니길래;;; "행오버 파트 3" 입니다.
행오버 시리즈는 굉장히 웃기는 시리즈 임에는 분명합니다. 엄청난 분량의 화장실 코미디와 유머가 넘실대는 영화이죠. 물론 제 취향과는 거리가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이제 3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술로 필름이 끊기고 난 뒤의 일은 아닐 거라고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 이름을 본 이상, 맨정신으로도 일을 엄청나게 치고 다닐 거라는 것은 분명하죠. 이 말도 안 되는 분위기의 포스터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번역 자막입니다. 자막이 있으니 더 맛깔나기는 하네요.

"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어벤져스로 한 번 뭉쳤던 히어로가 다시 노선 정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던 히어로들은 혼자 나오던 시리즈가 재빠르게 준비가 되었고, 몇몇 캐릭터들은 다시 영화가 나오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재 방향을 재설정 하느라 그렇다고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물론 인기가 있었던 몇몇 캐릭터들은 따로 에피소드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첫 신호탄으로 아이언맨이 3편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굉장할 거라는 이야기가 많던데, 어찌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발견했고 한반지님이 수고해 주신 자막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올림푸스 해즈 폴른"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헐리우드에서 바라보고 있는 미국의 적은 북한인 듯 합니다. 슬슬 나오는 영화들이 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중국을 건드리는 건 위험하다는 판단도 들 것 같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야 재미만 있으면 어차피 영화이니 그게 그거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불편하기는 한데, 그런 영화가 와이드 릴리즈로 나오는 경우는 아지까지 본 경우는 없습니다. 항상 그렇듯, 재미만 있으면 되는데, 이 영화는 그 재미가 있을 것 같아 보여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메인 이미지만 보고 클라이브 오웬도 나오나 했는데, 자세히 보니 제라드 버틀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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