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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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오랜만에 술먹고 미쳐가는 코미디 영화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프로젝트 X라는 영화 역시 술먹고 문제가 생기는 코미디 영화였죠. 흥행의 재미는 그다지 못 봤지만, 미친듯한 느낌의 재미는 그래도 잘 살아 있는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류의 영화인지라 재미 있어 보이더군요. 포스터부터 범상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미디라면 이런 막 가는 맛도 있어야 좋죠.

제임스 맥어보이가 부패한 경찰? "Filth"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스릴러물의 기본이죠. 부패한 경찰과 그 경찰이 노력하는 이야기로 나오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대단히 즐거운 데다가, 나르매돌 이야기적인 맛 역시 강렬하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제임스 맥어보이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제이미 벨 역시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데, 제목도 묘하더군요. 일단 분위기가 매우 멋져 보인다는 점에서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게 예고편인지는 설명이 거의 안 되는 듯;;;

해리슨 포드의 신작, "42" 입니다.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을 하자면, 전 42 라고 하면 이상하게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부터 생각이 나곤 합니다. 아무래도 저 숫자가 워낙에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영화 자체도 매우 충격적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그런 영화는 아닙니다. 포스터 보면 더 웃기는게, 해리슨 포드가 직접적으로 포스터에 나오지도 않습니다. 야구선수 하나만 있더군요. 야구 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 이 사람이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라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꽤 잘 나왔더군요. 그래서 기대중입니다.

탈옥과 사랑? "Mud" 입니다.
매튜 맥커너히는 분명히 좋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영화 고르는 폭이 좀 묘한 구석이 있습니다. 물론 아주 메이저에 출연을 안 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하지만, 가끔 제대로 터져주는 영화가 간간히 있다가도 이상하게 안 되는 영화에도 잘 나오는 배우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물론 전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와 트로픽 썬더에서 나왔던 모습을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탈옥수를 도와주는 두 소년 이야기에, 그 탈옥수가 전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무척 좋아 보입니다. 미국에서도 제한 상영이라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어찌 될 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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