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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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영화를 즐기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익사일 이라는 영화부터 겨우 즐기기 시작 했죠. 아무래도 스릴러와 남자 냄새 물씬 나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즐기기 시작 한게, 마이클 만을 접하고부터인데, 제가 마이클 만을 접한게 고등학교 말 이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두기봉 감독 영화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기대중이죠. 게다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망막 손상으로 시력을 잃은 형사가 파트너와 함께 사건을 수사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유덕화가 그 장님 형사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유덕화 정말 대단하네요. 나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여전하더군요.

"아이언맨 3"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바짝 홍보의 피치를 올리는 중 입니다. 아무래도 아이언맨의 흥행세에 힘입어 어느 정도 어벤져스의 길을 텄으니, 과연 어벤져스가 한 번 지나가고 난 자리에 이번에는 무엇을 집어 넣어서 각각의 히어로물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해 진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리스크 최소화인지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에 첫 타자가 되었죠. 아무래도 마블의 스타일상, 또 다시 예고편격으로 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는 하더군요. 항상 그렇기는 하지만, 전 이 영화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 지금까지 꾸준히 보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모르는 장면이 조금 더 추가 된 거 외에는 별반 다를 건 없기는 하더군요.

두기봉 감독이 중국 본토쪽으로 갔나 봅니다. "독전"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국 영화에 관해서 많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두기봉 감독의 경우는 제 취향에 너무나도 잘 부합을 하는 감독이기 때문에 뭐든지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그 역사가 짧기 때문에 다 보지는 못해서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흑사회 라는 사실 정도면 대략 어떤 뜻인지 감이 잡히실 듯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느와르계 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조스 웨던이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작품을? "헛소동"입니다.
셰익스피어 작품은 은근히 영화로 각색이 자주 되는 편 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그렇고, 햄릿 같은 작품들 역시 자주 나오고 있죠. 사실 이런 작품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조스 웨던이라 더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어벤져스나 캐빈 인 더 우즈 같은 작품에서 보던 이름이다 보니, 이 이름이 여기서 나오는 게 영 이상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기대는 걸아 보려구요. 확실히 잘 해 낼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대사는 고전 그대로 가나 봅니다. 배경은 현대적인데 말이죠.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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