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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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Punch 이라는 제목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를 영화, "테이크다운" 영상 클립니다.
제목이 좀 이상합니다. 물론 원제를 그대로 쓰자니 이상해 더 이상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글쎄요...... 아래는 TV 스팟입니다. 더불어 한국 포스터인데, 이건 좀;;; 재미만 있으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그렇네요;;;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는 작품인지라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노리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제목이 좀 아쉽더군요. 국내 개봉 제목이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더랍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왜 제목이 이따위여야 하는지는 좀 아쉽더군요. 국내 포스터도 솔직히 께름칙하게 생겼던데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단은 영화만 재미 있으면 되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크 스트롱의 포스는 여전합니다.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미드 새로 나오는 시즌만 되면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작년 드라마 중에서 제가 건진건 딱 둘 이지만 말이죠. 게다가 이미 보고 있든 것들도 전혀 막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올해도 새로운 드라마가 치고 들어오는 시즌이 되었고, 결국에는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아무래도 영화 원작이 주는 아우라가 강렬한 작품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니발이 굉장히 땡겼고 말입니다. 불안 요소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는 하더군요.

엽문 영화가 또 나옵니다;;; "엽문 - 종극일전"
중국에서는 현재 엽문이 아주 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엽문 영화가 제가 아는 것만 해도 나올 것과 나온 것이 네 편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명단에 이 작품은 포함이 안 되어 있죠. 그리고 우리가 아는 엽문 시리즈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은 황추생이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 엽문의 중년 시절을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방식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한계가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솔직히 이 포스터도 맞는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볼만은 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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