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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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영화를 즐기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익사일 이라는 영화부터 겨우 즐기기 시작 했죠. 아무래도 스릴러와 남자 냄새 물씬 나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즐기기 시작 한게, 마이클 만을 접하고부터인데, 제가 마이클 만을 접한게 고등학교 말 이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두기봉 감독 영화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기대중이죠. 게다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망막 손상으로 시력을 잃은 형사가 파트너와 함께 사건을 수사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유덕화가 그 장님 형사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유덕화 정말 대단하네요. 나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여전하더군요.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티져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제가 주로 가는 커뮤니티 내에서는 때깔 하나는 아직까지 올림푸스 해즈 폴른 보다 낫다는 평이 주류더군요. (사실 저도 롤랜드 에머리히 스타일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나오는 때가 되다 보니, 웬지 과거에 아마겟돈과 딥 임펙트의 개봉 시기가 생각나는 면도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들은 둘 다 전형적인 팝콘영화가 될 예정이지만 말이죠. 채닝 테이텀이 지 아이 조 이후에 결국 액션 노선 제대로 잡아 탄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굉장히 좋아 보여서 말이죠.

울버린의 일본 여행?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컴퓨터가 계속해서 에러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골치아픈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이상하게 이런 멀티테스킹 작업만 하면 시스템이 죽는 현상이 자꾸 터지는 상황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밀고 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그만 겪었으면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이야기 할 구석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은 계속 되어야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포스팅 편해요. 정보를 한 줄에 줄줄이 꿰어 놓고 따로 올리면 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울버린도 기억 못하는 과거가 주로 이 사람을 괴롭히는 스타일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는 한동안 주로 크게 터뜨리는 영화만 해 왔습니다. 하지만 사실 크게 터뜨리는 영화 외에 또 잘하는 쪽이 두 사람 나오는 코믹 버디 액션도 꽤 하는 편이죠. 사람들은 그 지점으로 한 번 다시 나와주기를 바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 결국 이번에 한 편 나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물론 이후에 나오는 영화가 잘 되려면 이 영화가 좀 해 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웬지 이런 영화가 취향에 맞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다 보니 확실히 강도는 높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