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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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연극순위 행오버 혜화역 대표추리스릴러극 대학로데이트
주말에 집에서 좀 쉬다가 저녁에 연극 보러 대학로로 향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보러 간 연극은 혜화연극순위 상위권에 있는 행오버입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69 3F 전화번호 : 0507-1352-6485 영업시간 : 매일 11:00 ~ 20:00 혜화역 연극 행오버는 정극장에서 진행하고 있고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면 됩니다 주말 저녁에는 마로니에공원에서 다양한 버스킹도 하고 있어서 일찍 오신 분들은 입장시간까지 노래를 들으면서 기다려도 좋아요 매표소는 건물 1층 외부에 위치해있고 공연시간 30분 전에 오픈을 합니다 좌석은 좋은 자리부터 선착순으로 배분을 해주시기 때문에 앞자리에서 보고 싶으신 분들.......

행오버 3(The Hangover PART 3): 아쉬운 마무리
행오버 시리즈도 3편으로 끝이 나는군요. 1편은 더그의 결혼을 축하하는 총각파티, 2편은 스튜의 결혼을 축하하다 벌어진 해프닝이었기에 남은 주요인물은 필과 앨런입니다. 마지막 편은 리더라고 할 수 있는 필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노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치고는 착실한 삶을 지내고 있기 때문인지, 3편의 주인공은 앨런이 되었네요. 2편에서 수감된 초우가 탈옥하고, 이 소식을 듣고 초우에게 금을 도둑맞은 거대 조직 보스가 초우를 잡기 위해 더그를 납치합니다. 더그를 구하기 위한 친구들의 모험(?)이 3편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앞의 작품들 모두 약을 먹인 사람이 앨런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약을 먹일 사람이 없어서인지 등장인물들이 행오버(숙취)가 없습니다. 행오버 시리즈의 마무리에 행오버가 없다

한국판 행오버 '쓰리썸머나잇' 걱정된다
‘행오버’가 생각난다. 얼핏 생각하면 ‘행오버’가 미국에서 대박이 났고 한국에서도 흥행이 잘 됐으니 한국판 ‘행오버’를 만들면 잘 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지만 걸리는 게 하나 있다. 해운대는 라스베가스가 아니라는 것이다. 분명 라스베가스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고 가능한 일들이 있다. 일단 차를 몰고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과정 부터가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다. 막 두근두근 설레고 흥분이 된다. 그럼 해운대는 어떨까?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부 고속도로 운전이랑 부산 시내 운전은 이렇다 할 이벤트가 아니다. 해운대 가는 길에는 황량한 사막을 배경으로 서 있는 휘황찬란한 전광판들도 없다. 당연히 해운대 간다고 마냥 흥분할 일도 없다. 해운대는 해변 끝에서 끝까지 2~30분 정도 밖에

이 양반들은 술 안 마시고도 이렇게 될 거란걸 알았을까? "행오버 3"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행오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 시리즈가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재미보다는 살짝 불편하게 여겨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3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인 동시에, 굉장히 걱정되는 요소들도 많은 작품이죠. 1편이 워낙에 강렬했기에, 더 강렬하게 나오려고 시도했던 2편은 그저 그랬던 면들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웃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