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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 형제의 신작, "Inside Llewyn Davis" 예고편입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Inside Llewyn Davi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4일

솔직히, 코엔 형제의 작품에 관해서 제가 극장에서 제대로 본 작품은 코미디라고 할 수 있는 번 에프터 리딩때 부터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그렇게 좋은 작품이라 하기는 살짝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죠. 웃기기는 한데 뭔가 좀 부족한 작품이었달까요. 그 이후에 시리어스 맨을 거쳐 트루 그릿까지 가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라인을 타고 이제는 음악가 전기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영화는 상당히 미묘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일단 전 이 영화가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스틴 팀벌레이크도 이제 영화판에서 완전히 자리 잡아 가는 듯 하네요.

쉐일린 우들리의 신작, "Divergent" 입니다.

쉐일린 우들리의 신작, "Divergen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3일

쉐일린 우들리는 이번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 메리 제인으로 나올뻔 했지만, 결국 통짜로 편집된 배우로 유명해지고 말았습니다. 사실 공개된 사진들이 거의 안티급이었다는게 정말 아쉬운 일이었고, 또한 몇분 등장 안 한다는게 영화의 집중도 문제에서 홀라당 날라가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또 다른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SF영화인가 본데, 웬지 최근에 공개되려고 하는 섀도우 헌터스 계통의 영화 같더군요. 일단 이 영화, 지켜는 봐야겠지만 대략 제가 예상하는 범위 내의 영화일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더군요.

벤 스틸러의 신작,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입니다.

벤 스틸러의 신작,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0일

개인적으로 이제 벤 스틸러의 신작이라고 하면 아주 확실하게 믿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기대를 꽤 많이 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그다지 영화에서 나쁘다고 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은 데다가, 영화적인 에너지 경시 상당히 믿을만 한 배우이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약간 신경쓰이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는 크게 문제가 될 부분들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참고로 국내 제목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에릭 바나의 신작, "Closed Circuit" 입니다.

에릭 바나의 신작, "Closed Circui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9일

개인적으로 에릭 바나라는 배우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영 애매한 배우라는 사실도 느끽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 선택의 폭이 좁은건지, 아니면 이상한 영화를 가지고 헤매고 있는건지 좀 생각을 해 볼 여지가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닌데,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모습을 더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그 한 자락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여전히 말썽이라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