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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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 다큐성 호러영화 패러디물? "Ghost Team One"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만큼, 그 아류작을 보면서 상당히 기분이 묘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이 솔직히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었고,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옥석을 가린다는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등장하는 것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전 그저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 작품은 아예 그 기본부터 뒤집어 엎는 형식으로 가기 때문에 그 점으로 일말의 기대를 하고 있죠. 솔직히 여자가 이뻐서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류의 영화 예고편이 다 그런거죠 뭐.

화성이 나오는 스릴러? "The Last Days on Mars" 입니다.
개인적으로 SF 스릴러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한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일종의 호러물 경향을 더 많이 가지고 간다는 점인데, 이 영화 역시 그럴 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래저래 미묘한 리브 슈라이버가 나오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사람 나오면 웬지 믿음이 안 간달까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나름 괜찮은데 딱 거기까지일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Plush" 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찾은 이유는 단 하나, 에밀리 브라우닝이라는 이름이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사전 정보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영화였는데, 순간 눈에 띄는 레드밴드 예고편이 있더군요. 지금 소개하려는 예고편 역시 바로 그 레드밴드인데, 솔직히 나름 야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영화라는 단서는 정말 쥐뿔만큼도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애매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쁘고 잘 나가는 가수가 엄한 짓 벌였다가 일터지는 이야기 같기는 한데, 진짜 그럴 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건 뭐랄까.......그냥 이상한 영상 클립에 가까운;;;

제시 아이젠버그의 신작, "The Double"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시 아이젠버그는 웬지 떠벌이의 느낌이 너무 강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주로 영화에서 다른 배우들보다 대사가 배가 많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사실 약간 지치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헐리우드에서 꽤 괜찮은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이번 영화도 기대 되는 면이 더 많은 편 입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미만, 지금 편집하고 있는 컴퓨터 상태가 영 별로인지라, 사진도 제대로 못 올리고 있어서 정상적으로 등록이 된건지 어쩐건지도 잘 모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흥미롭습니다. 자기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고 난 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