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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7일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는 공포영화가 정말 없이 지나간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올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 몇 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봉 사정에 의해 못보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당시에 너무 많은 영화들로 인해 결국 넘기는 경우도 있었죠. 이런 일이 터지다 보니 올해 정말 컨저링에 대한 기대를 크게 잡고 있는 편 입니다. (문제는 컨저링 개봉일을 자꾸 까먹는 다는거죠;;;) 어쨌거나, 올해도 틈바구니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영화들이 좀 있는 편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You're Next" 역시 마찬가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제 본편은 호러 코미디에 가깝다고 하는데......국내에서 걸리기를 바라야죠.

"아델의 삶-1&2" 라는 영화입니다.

"아델의 삶-1&2"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6일

올해 칸 이야기를 그냥 지나간 편 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이상하게 그쪽 작품에는 영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 영화는 웬지 느낌이 좋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동성연애에 관해서 상당히 도발적인 표현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제가 동성애에 관해서 지지를 한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 될 거라고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제목이 처음에는 "la vie d'adele" 로 걸려서 이건 뭔가 싶더군요. 알고 보니 칸쪽 제목이었던;;;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이돌이님 영상도 가져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품은 자막이 있어야 이해가 되거든요. 이돌

"Don Jon" 새 예고편입니다.

"Don Jon"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3일

조셉 고든 레빗도 솔직히 언젠가는 한 번 연출에 관해서 진지하게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가 벌써 다가왔다는 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에너지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웬지 코미디성이 상당히 강하기는 하겠지만, 그 이상의 뭔가를 보여주려 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더 강하죠. 일단 기대를 상당히 걸고 있는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는 웃기는건 확실 할 것 같네요.

"Thor: The Dark World" 예고편입니다.

"Thor: The Dark World"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자 잡은 셈입니다. 아무래도 계속해서 영화가 나와야 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지금 현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사진들이 계속 공개 되고 있는 상황이고, 동시에 어벤져스까지도 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며, TV에서는 쉴드 드라마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뭐......미디어판을 지배 해 보겠다는 야심이 슬슬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결국 아이언맨 이후에 토르가 먼저 등장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영화 분위기는 좀 더 어두워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여담인데, 제발 부탁이니까 아이프레임 지원좀.......한글 자막 예고편을 어디서 발견해도, 못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