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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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U22 동티모르전 0:0 무승부
========기사 인용, 상략================== 한국은 조영욱(고려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에 강지훈(용인대), 이상헌(울산현대), 박성부(숭실대)가 섰고 김혜성(홍익대)과 이승모(포항스틸러스)가 중원을 지켰다. 백포(back four)라인은 윤종규(경남FC),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박창준(아주대)이 구성했다. 골문은 송범근(고려대)이 지켰다. ==========기사 인용 하략========== 본문 링크: 기사가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 축협 기록지가 좀 늦는 편이라 기사에서 명단만 복사한 거니까. 박재우하고 황인범이 교체로 들어감. 키퍼하고 윤종규, 박성부 빼고 선발을 갈았는데 이건 마치 2011년 전북:울산 리그컵 경기 같은 짓을. 다른게 있다
올스타전은 무슨 영화를 보려고 이런 일정을!
[수요일 클래식 경기] 전북:광주=3:1 11' 전북 - 9.에두 득점 46' 광주 - 23.김민혁 득점 75' 전북 - 17.이재성 득점 86' 전북 - 14.이승기 득점 - 살아있는 이동국? - 로페즈는 고의는 아닌 거 같은데, 반칙 먼저 한 애가 좀 심하게 다친 걸로 보여서 어쩔 수가 없겠지. - 그 친구가 헐리웃한다고 욕을 먹긴 하던데 로페즈 상대로 한 건 아니었지. - 최철순하고 로페즈 결장이니 FC서울만 유리할 듯. 10백이 있는데 쓸 최강희 감독이 아님. 퇴장 당했는데 이동국하고 김시누크를 넣는 감독이므로. 시누크도 오프사이드만 아니면 굉장히 멋있는 궤적으로 득점한 셈이라 시누크임. 시누크! - 이동국이 잘 생기긴 했지. 놀이상대로 영입해준 김남일도 떠나서 외로울텐
우리 인범 아기 골 넣었다.
10골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범이 골 감각이 살아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누구든 인범이 다치게 하면 양쪽 다리를 합쳐서 석고붕대로 말아버릴거야. 안 다쳤어도 그러고 다녀! 그건 그렇고 우리 아산전 실점 다시 봐도 참....bottle taste. 그 이후로 나오는 박성호 PK. 박성호 폼이 좀 봐뀌었다? 예전에는 상체는 거의 안 움직이고 찼던 거 같은데. 골키퍼가 방향 볼까봐 그랬는지 어쨌는지. 지금은 그냥 숨 몰아쉬고 힘있게 뻥차네. 안 들어가면 어쩔려고. 잠깐 박재우가 그리 어렸나? 생각해보니 나 박재우 못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3년차가 되더니 사람같이 뛰고는 있음. 근데 사람같이 뛰는 애를 데려간거? 음...사람같이 뛰는 박재우. 하기야 2015년에는 거의 전패 팀

비 구름 바람 거느리고
비가 오다 말았다 하기는 했지. 바닥 미끄럽더라. '비 구름 바람 거느리고 인간을 도우 셨다는 우리 옛적' 경기장 상황이나 퇴장까지 모두 영향을 주었다. [도대체 누가 월요일에 경기 잡았냐!! 왜 무엇 때문에!] 안양:부천=1:3 23' 안양 - 20.이상용 득점 28' 부천 - 20.고명석 득점 46' 부천 - 20.고명석 득점 89' 부천 - 49.이윤환 득점 - 이상용이 골 들어갈 때만 해도 안양 분위기가 좋았지. 공격력도 나쁘진 않았지만 득점력이 나쁨. - 네이버에서 오류가 나서 전반 끝나고 1:3이라고 표기가 되었는데 그게 최종 점수가 됨. 하지만 오류와 다르게 이윤환이라는 신인 골이 나왔지. 고명석 골이 복제되었었나보다. 시스템이 어떻길래. - 김신 미끄러지고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