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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야 어서와:근데 퇴장

찬희가 사실상 계약 만료였다고 들었다. 그 때도 방출이라고 했었고. 부상이 재발했든가 그랬었다고 했지. 2014년 승격에 한몫 했다고 생각했기에 아쉬웠다. 승격하고 나서 성적이 안 좋아서 재 강등 되기도 했고. 그러면서 해설 이슬기나 김찬희나 송주훈이나 모두 쓸려 나간 셈이고. 주훈이는 여전히 포천 시민구단 같던데... K3에서 프로를 받는 건 지망생들에게는 한숨거리일 수도 있지만, 팀마다 이름값이라는 게 결국 프로나 실업을 몇 명 보냈냐로 정해지고 보면 어쩔 수 없을지도. 진산이도 어째 안 받으려는 거 같다. 진산아ㅠ.ㅠ 전상훈이 잘하더라고. 국곡리 아이돌 인터뷰에 나왔던 헛소리(외모 관련 헛소리 였지만 그걸 한 게 황진산과 김성준...이라는 거)의 대상이 전상훈. 사람들이 고구마

연맹은 스폰지밥인가?

왜 자꾸 '월요일 좋아 최고로 좋아'를 하는 거야? 기록지만 예전 기록지로 가면 뭘하든 봐주겠지만 그것도 아님. 여자 축구를 볼 수가 없잖아.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남:제주=2:2 21' 제주 - 22.마그노 득점 54' 전남 - 16.한찬희 득점 58' 전남 - 17.이지남 득점 59' 제주 - 22.마그노 득점 - 무력을 되찾아온 전남. 왜 그런 거지? 노상래도 무의 힘으로 사는 전남 감독인가? - 찬희 얼굴에 뭐 났구나. 귀여워. - 김영욱 인간적으로 진짜 예쁘다. - 비트가 군대가려고 잠시 들름. 여성해보단 나은가? 나라면 정말 안 받아 줄 거 같은데... - 쉬운 남자 이지남. 잘 있나보다. - 그리고 마그노 진짜 뭐냐. 항상 매우 불쌍한 표정으로 못하더니

오늘은 장거리 골의 날인가

VAR이 드디어 도입된 순간인데 멈추질 않나(모니터 꺼짐) 별 재미난 일이 다 발생했지. 이정협이는 어느새 들어와있던데 장기 부상 찍을 때마다 못생겨지는 느낌이 든다. 병원에서 얼굴 에너지를 빼서 회복 시키는 건가? 원래 좀 잘생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안면 골절(이건 이해 간다만)에 다리 부상하니 저렇게 변모해서 오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인천:광주=1:0 85' 인천 - 3.김용환 득점 - 김용환 골. 김진야의 어시가 인정 되었을지는 모르겠네. 진야 잘하네. 연습 경기라지면 이승우를 이긴 사나이! - VAR 골취소 나왔다. 웨슬리야ㅠ.ㅠ 옵사이드인 듯. 거의 끝나갈 때 나와서 끝나는 골이라 생각했는데! - 광주 공격이 더 활발한데 정산이 복부로 막고 이윤표가 발로 튕겨내고

11회 국제축구대회

하바로프스크를 초청했다. SKA라고 하는데 러시아 어로는 CKA라고 써있었다. 러시아 문자는 못 읽으니 넘어가야지. 역전패 당했는데 골이 기묘하게 들어가고 그 뒤로는 홈런만 날렸다. 주전조는 사람을 맞추는데 이 녀석들은 그것도 못하네. [식전 행사] - 레전드 매치. 장철우 목사가 정말 궁금했다. 왜냐하면 김형범에게 윙어는 11초는 되어야 한다며 단축해보라고 권하고(?) 간 기사 때문에. 대전에서 목사를 하고 있는데 가끔 와서 강의(를 빙자한 잔소리)를 하고 간다고 해서 얼마나 잘하나 볼라고 했지. 근데 잘함. 선수 시절 사진 보다 젊어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나이도 있는 사람이 왜 이리 빨라? 물론 현역 애들이 더 빠르긴 하겠지만 원래 잘하는 선수들인게 느껴지더라. 일단 이관우는 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