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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경남이 쓰러지지 않아
김근환도 골을 넣는다! 김근환이 조나탄의 반만 했어도 특이한 행동 한다고 욕을 먹진 않았을 거 같긴 하다. 보고 있으면 웃기긴 하거든. 근데 누드는 좀 자제를...애기가 보면 어째ㅠ.ㅠ 조영철의 증언에 따르면 조영철한테도 헐벗은 사진을 보내곤 했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아이디어 월요일 챌린지 경기] 경남:아산=3:1 12' 아산 - 17.이재안 득점 35' 경남 - 7.배기종 득점 47' 경남 - 24.정현철 득점 82' 경남 - 39.김근환 득점 - 이재안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다. - 배기종도 많이 늙었군. '용가리의 아가리에 여의주를~' - 근데 김근환 골. 왜 이렇게 웃기냐. 멋있긴 한데 웃기네. 안양:서울=2:0 67' 안양 - 81.루키안 득

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대회에 안 나갈 나이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을 때 보이는 문제점이 드러났을 뿐인데 왜 이리 아기들을 욕하지? 청대 대회에 이런 식으로 육성보다 성적에 집착하는 건 문제 있는 건데...나가면 성장 기회가 더 열리는 건 맞긴 하지만. 황인범하고 박재우는 우리 감독이 핑계 대려고 차출해준게 분명함. 인범이가 말라보이네. 화면 문제인가? 실제로 보면 그리 안 말랐는데. 유성 구청의 아버님께 가서 애좀 먹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김신이나 김동찬을 보면 살찐 것처럼 보이는 근육질이 있는 것처럼, 또 딸기 재성처럼 마른 아이가 있는 것처럼 자기 플레이에 맞는 몸이 있겠지. 심지어 김신은 살 빼면 뛰는 것도 느려진다고 하더라. 몸은 씨름선수급인데 잘뛰긴 하지. U23에는 이 아이가 나가줘야 이야기

김동찬 해트트릭하네
김동찬이니까. 살찌긴 했지만. 오늘은 박성호가 골을 못 넣은 건 좀 아쉽다. 우리팀은 감독 나가면 선수 나가고 그게 반복이라 갑갑하구먼. 성호야, 동찬아 재밌냐?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성남:수원=3:0 10' 성남 - 77.김동찬 득점 46' 성남 - 77.김동찬 득점 47' 성남 - 77.김동찬 득점 - 김동찬이 다 넣고 그 다음에는에는 아무 것도 없다!! - 왜 이리 자빠지나요? 미끄러운 가요? - 기록지가 거지라 어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왜 그래요? 없는 팬 더 짜증나게 만들게? - 살찐 동찬아. 그리고 머리가 다시 엉망된 성호야. 보고 싶다. 부천:부산=0:2 13' 부산 - 33.김문환 득점 43' 부산 - 18.이정협 득점 - 조

이 정도면 꼴찌 사랑 위원회에 가입이라도 한 듯
또냐? 실점을 해도 항상 이상하게 실점하네. 소위 말하는 '저게 왜 들어가 골' 같은 걸로. 정경호는 더 젊어진 것도 같군. 우리 정경호 아니지만서도. 우리 정경호는 퇴장당해서 날 열받게 하곤 했는데! [우리가 살아갈 챌린지 리그] 안산:대전=1:1 - 다들 감독 나가라고 그러는데 우리 감독이랑 바꾸자. 최순호든, 황선홍이든, 서정원이든 모두 환영. 아무 리스크 없이 감독만 바꿔드림. - 그러고 보니 김진야는 데려가서 안 썼네? 정정용 감독이 동티모르에 진 거 더 까일 거 같군. 인범아 다치지만 마라. 많은 거 안 바라. - 득점 기회는 웃기게 놓치고 실점 기회는 정확하게 캡쳐하는 우리 팀을 어떻게 해야하나? - 크리스찬한테 안산 서포터가 싸움 걸었다는데 정신 나갔군. 그 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