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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부적은 어디에 있나

오늘 경기 소감. 기자는 후반에 물이 고인 거라지만 시작부터 고여있는 느낌이었다. 10개도 넘는 물고임 포인트가 있었다. 육안으로는 여섯개 정도로 보였지만서도. 지난 경기에 고인 건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건 아예 물구덩이가 선수 삼아 경기를 뛰는 수준? 하프타임에 보통 시설 관리공단 용사들이 나와서 정리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안 하더라고. 물을 퍼내주길 기대했는데. 비가 와서 서포터석 쪽 이동하는 거 보고 있는데 결국 지붕 있는 라인도 죄 위층으로 올라가게 됨. 지붕도 소용없는 옆으로 오는 비가 와서. 이동하다가 괜히 방수 주머니만 잃어버림. 후반에는 조금만 와서 그냥 내려와서 신문지 깔고 봤다. 그것도 다 젖어서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옴. 젖으면 재활용 안 된다니까. 후

무력을 찾아서

무력을 찾아서

허정무가 내린 축복으로 9연무 찍은 것을, FC서울 팬이 귀네슈 감독 시절 11연무를 기념해서 만들었다는 전설의 상. [오늘의 클래식 리그] 포항:전남=1:1 29' 전남 - 8.유고비치 득점 92' 포항 - 18.양동현 득점 - 득점 시간도 균형의 무. - 전남에 무슨 일이 생겨서 또 무의 행진을 계속하지? 남자의 팀은 역시 페이크였나? 추진력을 얻기 위해??? - 누가 누구랑 교체 되었는지 알려줘라. 써 놓은 선수가 교체 인인지 아웃인지도 모르겠네. 전북:울산=4:0 21' 전북 - 14.이승기 득점 50' 전북 - 11.로페즈 득점 56' 전북 - 17.이재성 득점 69' 전북 - 99.김신욱 득점 - 딸기 너무 귀엽다. - 그러고 보니 이승기 퇴장 울

U22 아시아 예선 명단

왜 우리 아기 뽑아 왜. ======아래는 기사서 퍼온 명단. 하지만 원 출처는 어차피 축협=============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참가 U-22 대표팀 명단> GK : 송범근(20, 고려대), 이준(20, 연세대), 문경건(22, 광운대) DF : 이유현(19, 전남드래곤즈), 윤종규(19, 경남FC), 박재우(22, 대전시티즌), 이상민(19, 숭실대), 김승우(19, 연세대), 정태욱(20, 아주대), 조성욱(22, 단국대), 민준영(21, 동국대), MF : 황인범(21, 대전시티즌), 이승모(19, 포항스틸러스), 김진야(19, 인천유나이티드), 김대원(20, 대구FC), 이동희(21, 한양대), 두현석(22, 연세대), 김혜성(21, 홍익대), 이진

신태용 A대표 감독 선임

신태용은 도박성이 강해서 그게 제일 문제인데.... 그리고 이미 허정무에게도 완파 당한 전력이 있고(다들 국대 감독 허정무 된다고 미리 욕했지 아마?) 허정무는 그런 다음 해에 인천을 균형의 인천 승무패로 만든 후 사퇴하심! 신태용은 같은 시즌 끝나고 경질이었던 걸로 기억해. 허정무 뿐 아니라 지금은 프로도 아닌 유상철에게도 당한 전력이 있음. 대전 시티즌 역전승 하는 걸 정말 간만에 봤었지. 김형범이 UFO골을 넣었었어. 그 후로도 거의 본 적이 없어. 우리의 역전승. 올해 한 번 하긴 했다. 하지만 1부가 아니잖아! 물론 사람이 예전과 같다고 우긴다면 그게 더 웃기는 이야기겠지만, 청대 애들 보니까 그 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고민됨. 최강희 감독이 투톱 쓰는 건 불만뜰까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