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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클래식 리그(일정이 맘에 안 듭니다)

올스타전 해도 평소에는 무관심하다가 망신이니 뭐니 기사 쏟아낸 기자와 거기 댓글 다는 사람에게만 존재한 망신. 다들 그냥 리그 경기가 보고 싶어서인가 평일인데도 원정도 많이 간 모양이다. 심지어 관중 구멍이던 울산도 관중이 다 늘고. 오랜만이라는 프리미엄이 있긴 한가. 잔디는 다 죽었지만. 수해가 있었으니 이해는 한다. 리그팬들은 황선홍이 졌다고 욕하는게 아니라 자기네 팀 선수 오래 뛰게 했다고 욕하던데... 거기다가 황선홍의 고민도 그거였지. 만약에 정말로 황새의 큰 그림이 있었다면 성공은 한 듯? [우리가 가볼 수 있을까 클래식] 전남:상주=2:0 12' 전남 - 14.김영욱 득점 54' 전남 - 8.유고비치 득점 - 영욱이가 남자다워졌다. 예뻤는데. 자랐어

유일한 리그 경기

유일한 리그 경기

잠실 경기장 행사로 미뤘다는데 뭘 했길래 잔디가 저 모양이지? 뜯어 먹었나?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서울:안산=3:3 8' 안산 - 14.라울 득점 44' 안산 - 14.라울 득점 49' 서울E - 70.알렉스8 득점 61' 서울E - 66.김창욱 득점 65' 서울E - 16.명준재 득점 73' 안산 - 5.박준희 득점 - 알렉스가 부천하고 고양에 있었던가? 낯익은 그 알렉스 맞는 거 같다. - 대전에서는 수미로 뛰다가 경찰청서 무려 센터포워드도 했던 우리 김병석이 언제 안산에 갔을까. - 명준재하고 김창욱 득점은 거의 이어서 들어가는데 뭔가 멋있게 들어갔다. 그래서 역전하나 보니까 아님. - 박준희의 멋있는 세리머니와 주한성의 알 수 없는 슈팅과(깔아차야지) 그래서

이게 무슨 공감대냐

여론몰이를 통한 압력 넣기 성공이지. 조기 소집을 구단들이 찬성했다는 기사 리그 알기를 뭐 같이 아는 사람들을 기사로 언플해서 구워 삶으면 퍽이나 구단들이 기껍게 찬성했겠다? 고깝겠지. 청룡, 백호팀을 만들지 그러냐? 일단 해외 진출부터 금지시켜야 것네.(현실은 도망유스 대환영 같지만?) 조기 소집해야하니까. 콩까고 있네 하여튼. 축협아, 도망 유스 쓰려면 구단에 벌금부터 내. 그러면 내가 뭘하든 좀 호의적으로 생각해줄게. 도망유스에게는 갖은 지원과 언플로 감싸면서 뭐만 안 되면 K리그서 빼가고, 뭐만 안 되면 K리거 욕받이 무녀 만들고. 뭐하는 거니 진짜. 사람들은 계속 헛소리 하는데 심판 소속기관도 결국 협회임. 협회가 60년대식으로 운영되는데 60년대

조기소집은 왜 자꾸 하려고 해?

욕받이 무녀는 뭐하러 조기 소집을 하나요? 지금이 박정희 전두환 시절인가? 그냥 안기부 직원에게 잡아 오라그러면 되겠네. 여론 재판으로 하나 안기부 직원에게 시키나 자유 침해인 것은 마찬가지. 일명 왕따가 그렇게 이루어 지는 거 아니냐? '안 가면 된다.', '안 주면 된다.' 말은 쉽지 아주. 긍정적 반응은 차출 안 되는 팀에서 보였을 걸. 기회거든. 크나큰. 기사 링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09432468 이런 언론플레이를 통한 여론몰이는 안기부가 끌고 가는 것보다 더 기분이 더럽게 마련. 사명감 보다는 기분만 상하기 십상인데 왜 하려는 거냐? 어차피 해외파가 주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