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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골들이 이렇게

재밌게 들어가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인천:강원=1:1 19' 강원 - 7.문창진 득점 (PK) 50' 인천 - 19.송시우 득점 - 김보섭 굉장히 예쁘게 생겼네. - 송시우가 더 귀여움. - 인천 아이지만 대전에서 데뷔한 걸로 아는 김대중. 2014년 여름에 임대로 왔었는데 댓글이 모두 선수 자체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드립이어서 선수가 속상할 까 걱정 되었던 기억이 난다. 그 댓글들만 아니면 나도 드립쳤겠지만;;; - 김대중 원톱. 히히히히. - 한석종 잘생겼다. 굉장히 잘생겨보인다. 예쁜 김보섭 같은 애하고는 포스가 다르더라. - 그리고 혼자서 몇 사람 몫하는 이근호. 대단해. 인천 R리그 득점왕 출신이시며 군대가서 월드컵 골 넣으신 분. 위엄있으시다. - 김남일이랑 뛴

이렇게까지 꼴찌에 집착하는 이유가 궁금해지는데

이렇게까지 꼴찌에 집착하는 이유가 궁금해지는데

우리팀 정말 대단하다!!! [아아 챌린지] 대전:아산=1:1 13' 대전 - 37.브루노 득점 77' 아산 - 23.남준재 득점 - 뷁. 너무 쉽게 실점한다. 어렵게 득점하고. 남준재는 대전만 만나면 힘내더라. - 한의권이 드리블 잘한다. 특이하고. 상체로 페인팅 같은 거 하는 건가? - 황지웅아 머리 좀 깎아라. 계급 올라갔다고 개기는 거니? - 우리 주원이를 봐라. 까까머리라 머리가 더 작아보이잖니! - 근데 왜 아산은 키퍼가 키퍼 훈련을 하는게 아니라 필드 플레이어하고...박형순이 절대로 네버 다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라도 있나. - 우리 주원이 귀여워. 언제 제대하나. - 우리는 뭔가 정말....병쒼 같이 실점을 하고 계속 득점은 못하고... - 우리팀 슈팅이 상대 팀

휴가를 가고 싶은 군인의 마음을 자극하는 날씨

근데 주중 경기라 주말에 못 이기면 말짱 도로묵일지도. 휴가를 가고 싶은 군인의 마음을 한껏 자극하는 날씨 덕분에 상주 상무가 막판 골로 승리를 확정하더라고. 주민규도 잘생겨보이고. [오늘의 클래식. 지금도 일정 빠듯하고 예선 경기는 어차피 해외파 위주 일 건데 왜 조기 소집하냐. 해외파도 같이 한다면 인정하지만] 광주:상주=1:2 13' 광주 - 14.주현우 득점 33' 상주 - 24.여름 득점 60' 상주 - 22.주민규 득점 - 득점자 여름. 여름은 언제나 이름으로 화제가 되었지. 여름입니다. 여름에 골을 넣지요? 광주 소속으로 기억함. 이적 안 했다면. - 주민규가 미묭하게 잘 생겨보임. - 저 완델은 우리 완델이가 아니라 다른 완델이구나. 수원:인천=3:0 10

결국 순위는 바뀌지 않고

안양도 참 이상한 팀이네. 무려 대전 시티즌에게 지더니만. 신기해.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경남:안양=0:1 76' 안양 - 99.조석재 득점 - 경남이 파워가 딸리는 구먼. 요즘. - 안양은 파워는 언제나 좋았지. - 조석재 하면 청대 경기 뜬금골이 생각나네. 이번 골과는 달리 정말 뜬금골이었다. 애가 거기서 찬게 들어갈 줄이야. 이제 많이 컸네. 수원:부산=1:0 75' 수원FC - 7.이승현 득점 - 차영환이 굉장히 억울한 모션을 취하던데...챌린지는 비디오 판독이 없어서 모르겠다. - 이승현은 나이는 들었지만 잘하고 있는 거 같음. - 수원은 비가 굉장히 오더라. - 바람과 산이 비의 양을 정한다고 볼 때 산너머는 별로겠지. 그래서 경상도에 비가 안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