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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20/f0095638_50fa82bee5333.jpg)
[영국] - 런던
Day 6이 포스트만 사진이 300장 런던은 해가 늦게 뜬다. 날씨는 좋아 보였다~ 하지만 오후에는..숙소분위기..펍도 있는데 한번도 못가봤다... 아쉽..런던의 명물인 블랙캡을 찍었다.일단 돈좀 뽑고...카드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PIN번호 3회 오류떴다..진짜 등골이 서늘해지는 순간... 국제미아가 될뻔했지만다행이도 인터넷 결제와 현금인출기는 뽑을수 있었다...하...ㅋ 그래서 카드로 결제는 못하고 현금으로...ㅠ날씨는 좀 쌀쌀했다.3대씩이나..?어제 밤에 갔던 타워브릿지를 가보기로 했다.벨파스트 군함이라고 한다. 지금은 템즈강에서 박물관으로 쓰인다고...런던시청사달걀모양을 닮았다고 egg라고도 불리운다.시청사 치고는 매우 작다... 서울시청에 비하면?~어제 밤에 찍었던거랑 비교해보니.... 낮에보니

가브린(House.1986)
1986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하우스 호러 영화. 원제는 하우스. 국내 출시명은 ‘가브린’이다. 내용은 베트남 전쟁 참전 경험이 있는 호러 소설가 로저 콥은 피의 댄스란 소설을 집필해 유명 작가가 되었지만 어린 아들이 실종된 이후 아내와 이혼을 해 슬럼프를 겪으며 차기작으로 베트남 전쟁 소설을 고심하던 중, 숙모의 자살 소식을 접하고 숙모가 살던 집을 물려받아 잠시 그곳에서 혼자 지내다가 이상한 일을 겪는 이야기다. 극중 로저가 지내는 숙모의 집은 악령이 깃들어 있다는 소문이 나도는 곳인데 실제로 요괴들이 출몰하는 심령 스팟이다. 줄거리만 보면 아미티빌 호러, 폴터가이스트 시리즈 같은 정통 하우스 호러물 같지만 그런 기존의 작품과는 약간 스타일이 다르다. 호러보다는

2011.09.26_5.내셔널갤러리! 그리고 빅벤.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
눈이 번쩍번쩍! 이젠 8시만 되면 눈이 팟 떠진다! 이틀 내내 토나올정도로 걸어다녔는데도 별로 안피곤한걸 보니 돌아다니는게 진짜 재미있나보다. 한국에서는 일어나기가 죽기보다 싫어 5분, 5분, 딱 5분만-을 외치며 침대 위에서 최대한 오래 시간을 끌어보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벌떡벌떡 잘만 일어나!!!!!!!!! 오늘의 계획은 Leicester square 주변에 있다는 tkts를 찾아 뮤지컬을 예매한후에, 주변 갤러리를 돌아다니다 저녁에 뮤지컬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것이었다. TKTS란 런던극장협회( Society of London Theatre) 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티켓 부쓰로서 런던의 공연 티켓을 당일에 한해 반값에 가까운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TKTS 부스를 찾는건 생각보다 어

출국 전, 후다닥 5 시간 만에 둘러본 런던
작년 여름, 벨파스트 다녀 오던 일정 끝에 후다닥 5시간 가량 여유가 남아 둘러보았던 런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이 기억나고, 많은 것을 보고(비록 겉핥기라 할지라도) 그냥 그 분위기에 취했던- 따사로운 햇살과 그 빛이 반사된 건물들이 만든 풍경이 상상 속의 런던을 꽉 채워버렸던, 너무 복잡하고 붐벼서 전 세계인이 다 모인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던, 그럼에도 다시 가보고 싶다는 그리움이 생기는 그런 도시. 위의 사진은 그 유명한 빅벤. 이 날 런던 시내를 튜브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돌아 가는 길에 공항(히드로)까지 바로 튜브로 갈 수 있어서 노선 자체는 편리했다. 다만 승차감이....ㅠ_ㅠ 한국 전철은 정말 이에 비하면 궁전임. 일일 자유권이 8 파운드였던가 했던 것 같다. 첫 번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