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 posts
UK! 런던일기 두번째
런던일기 두번째! 런던브릿지 다 지나고 나니까 요로코롬 재밌는 것들 많았는데 사진만 찍고 끼지는 못했다 허허 뒷길로 나오니까 이 날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 것을 사진이 증명해줌 햇빛 피할 곳이 단하나도 없는데도 좋았다 짱좋았다 이렇게 골목에서도 햇빛이 쫙 들어오고 내가 가는 곳마다 햇빛이 따라오고 덥지는 않은데 햇빛이 계속 따라오니까....얼굴 타는 소리 들림.. 여기 들렸을 때가 딱 점심시간이였는데 근처 직장인들 삼삼오오 모여서 전부 도시락 들고 잔디에 그냥 돗자리도 없이 앉아서 아주 프리하게 점심시간을 즐기고 계셨다 얘네는 점심시간이 2시간인가 싶을 정도로 여유들이 넘치셨음.... 근데 영국엔 쯔쯔가무시가 없나? 라는 생각도 들구
![[2016여름]런던아이,빅벤,피시앤칩스](https://img.zoomtrend.com/2016/08/09/d0027696_57a94800abf20.jpg)
[2016여름]런던아이,빅벤,피시앤칩스
런던여행의 하이라이트! 런던아이 & 야경! 오전부터 공원, 성당들 보고 지친몸을 이끌고 마지막 버스에서 내리자 빅벤이 보였다. 시간은 저녁 7시쯤.사람들도 웅성웅성 많은게 '여기가 정말 런던 관광의 시작점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짙은 고동색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건물이 누리끼리한 느낌? 좀 더 가까이 가보자 이때 우린 둘다 화장실이 가고팠는데, 전철역을 내려가자 유료 화장실이 있었다.여자 화장실은 그나마 폐쇄여서 당황했다.그런데 동전을 받아들고 남자화장실을 다녀온 남편은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여기 남자화장실이 이정돈데 여자화장실 오픈했어도 못썼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화장실이 대체 어던 수준이길래...?' 궁금& '나는 어딜 가야하나'

2013.10.5 바르셀로나,런던 여행8 - 런던 아침 산책 & 에필로그
낮 1시 45분에 서울로 향하는 비행기를 탄다.2013년 10월의 여행을 마무리하는 날이다.2012년 10월에 터키, 2013년 10월에 유럽,김동규의 노래 '시월에 어느 멋진 날에'를 듣고 싶은 아침이다. 시간에 여유가 있어 워털루 역에 있는 숙소를 나와 아침 산책을 나선다. 숙소가 있는 워털루 역과 빅벤이 있는 국회의사당 사이에는 템즈강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놓여 있는데, 이름은 웨스트 민스터 다리다. 많은 여행객들이 이 다리를 건너 런던 아이, 테이트 모던을 향한다. 아내와 손을 잡고 함께 웨스트민스터 다리를 건너며 템즈강의 선선한 아침 바람을 느낀다. 이곳에서 런던의 랜드마크 빅벤, 국회의사당을 볼 수 있고, 뒤로 런던 아이가 하늘 높이 서있다. 다리 위에서 많은 기념사진을 찍지만 여행의 마지막 날에

심시티. 교통 AI가 개선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카지노가 완전 꿀이네요.;; 인생 막장 관광택시가 우르르 들어가더니 하루 평균 수익이 15만을 넘어가고 있음(...) 그런데 진짜 꿀은 랜드마크 3종세트. 각각 10만씩 30만에 육박하는 하루 수익을 내고 있네요. ...우왕ㅋ굳ㅋ? 하지만 인구가 안늘어난다는게 개그. Orz 덤. 저기가 어디인가요? 가입하고 싶... /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