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팔가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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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 템즈강에서 트라팔가 광장까지

영국 여행 - 템즈강에서 트라팔가 광장까지

영국 여행 - 템즈강에서 트라팔가 광장까지 빅벤과 웨스트민스터쪽을 구경하고 웨스트민스터교를 건넜다. 다리에는 엄청난 인파가 우글거렸는데 사진 한장 제대로 찍기 어려울만큼 북적였다. 날이 더워서 아이스크림 트럭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는데 하필 다리 초입에 밀집이 되어있어서 트래픽이 장난이 아니다. 강 저 건너에 런던아이가 보였다. 건너기 전에 조금 더 웨스트민스터 역 부근을 둘러볼까 해서 템즈강을 끼고 걸었다. 강에는 유람선이 떠있고 하늘을 맑고 푸르렀다. 너무나 유명한 템즈강이지만 한강에 비하면 생각보다 훨씬 작은 강이다. 라이딩 대회가 있는지 자전거들이 쌩쌩 달린다. 건널목을 통제하는 안전요원들이 보였다. 기.......

영국 런던 여행 내셔널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런던 가볼만한곳

영국 런던 여행 내셔널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런던 가볼만한곳

영국 런던 방문하면 꼬 가야 하는 런던 가볼만한곳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바로 근처의 트라팔가 광장 꼽을 수 있는데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런던 여행 중에 대영박물관과 내셔널 갤러리 방문은 추천드리고 싶어요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올해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하기도 하였는데요 일부 작품만 잠시 대여해와 전시를 하였지만 국내에서 서양 명화를 감상하기에 괜찮은 전시회여서 인기가 좋았어요 물론 런던 여행 중에 내셔널 갤러리 방문하면 국내에서 열렸던 전시회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명화들이 훨씬 많으며 전시 공간 자체도 영국 내셔널 갤러리 너무너무 좋은 편이에요 런던 가볼만한곳 대부분 유료가 많지.......

140119) 본격, 알찬 런던 방문기 (하)

140119) 본격, 알찬 런던 방문기 (하)

이후 피카딜리 서커스를 거쳐, 목적지였던 엠 앤 엠 월드M&M's world―갑자기 우리 말로는 왜 "s" 발음을 안 하는지 궁금해졌다. 엠 앤 엠스 월드 이상한가?―에 드디어 도착했다. 이튿날엔 절차가 복잡함을 핑계로 눈화장을 과감히 생략했더니 애가 급 순해 보인다. 보이기만 순하게 보이는 것일 뿐이므로 주의. 매장 내 가득한 초콜릿 향기가 얼마나 견디기 힘들던지.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초콜릿에 정신이 반쯤 나간 것 같았다. 난 사진과 다르게 생긴 편이긴 한데, 이건 과하게 순한 눈으로 나온 듯. 이거 두 개에 거의 5만원이라고? 아무리 내가 초콜릿 성애자여도 엠앤엠 따위에 그돈을 써버리진 않는다. 아무래도 둘이 찍은 사진이 너무 없어서 이렇게라도 찍자고 했는데, 상태가 안 좋

2011.09.26_5.내셔널갤러리! 그리고 빅벤.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

2011.09.26_5.내셔널갤러리! 그리고 빅벤.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

_b|2012년 7월 17일

눈이 번쩍번쩍! 이젠 8시만 되면 눈이 팟 떠진다! 이틀 내내 토나올정도로 걸어다녔는데도 별로 안피곤한걸 보니 돌아다니는게 진짜 재미있나보다. 한국에서는 일어나기가 죽기보다 싫어 5분, 5분, 딱 5분만-을 외치며 침대 위에서 최대한 오래 시간을 끌어보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벌떡벌떡 잘만 일어나!!!!!!!!! 오늘의 계획은 Leicester square 주변에 있다는 tkts를 찾아 뮤지컬을 예매한후에, 주변 갤러리를 돌아다니다 저녁에 뮤지컬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것이었다. TKTS란 런던극장협회( Society of London Theatre) 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티켓 부쓰로서 런던의 공연 티켓을 당일에 한해 반값에 가까운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TKTS 부스를 찾는건 생각보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