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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OOL 2"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1편이 워낙 재미있었던 데다가, 감독 역시 존 윅 시리즈를 이미 다뤘던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액션에 관하여 이해가 워낙에 좋은 사람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몇몇 다른 소문들 때문에 좀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일단 개봉 하면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대략 에상한 느낌이네요.

"존 윅"을 TV 시리즈화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존 윅은 얼마 전까지 3편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편과 2편은 극장에서 흥행이 아주 잘 되었다고는 말 하기 힘들지만 비평면에서, 그리고 2차 판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죠. 이로 인해서 속편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감독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방향을 가져가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덕분에 다른 영화들을 만드는 기회를 얻게 되기도 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오랜만에 극장가에서 어말 제대로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TV 시리즈로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등장하는 시점은 아직 결정 되지는 않았지만, 호텔을 배경으로 "컨티넨탈" 이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키아누 리브스는 이 영화에서 제작자로 참여

키아누 리브스 曰, "존 윅 3에 틸다 스윈튼 나오면 좋겠다!"
존 윅 시리즈는 키아누의 필모에서 새로운 강렬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매트릭스 이후에 정말 오랫동안 잠잠했다는 느낌이죠. 사실 그 사이에 콘스탄틴이 있기는 합니다만, 평가도, 흥행도 약간 미지근한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 관객들중 일부에게 콘스탄틴이 매우 강렬한 영화로 다가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저도 그중 하나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 시리즈는 3편을 준비중이며, 현재 이런 저런 작업이 같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관련 키아누 리브스 인터뷰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3편에는 틸다 스윈튼이 나오기를 희망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틸다 스윈튼이 이런 영화를 피해가는

강한 키치감의 첩보 액션
[아토믹 블론드]. [팅커테일러솔저스파이]식 전개와 메세지에 니콜라스윈딩레픈식 키치스타일을 끼얹고, 마무리로 [존윅]에서 다듬어진 액션씬을 추가한 그런 영화다. 냉전시대임을 모를까봐 아예 대놓고 차갑게 만든 색감과 그런 삭막한 느낌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폐스럽게 느껴지는 네온빛의 이상한 화려함, 그리고 제때를 아는 속도감있는 연출이 매력적인 영화다. 스토리를 관객에게 강조하고 설명하려는 노력보다, 스타일을 표현하는 데 집중한 영화라서 영화는 상당히 쿨한데 내용이해는 하기 어려운 작품이 되었다. 물론... 개연성이 없는 것과, 번역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단지, 영화가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길 포기하고 스타일에만 집중하기에 관객이 알아서 이해해야 하는 영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