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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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 슬슬 사족이 붙는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6월 29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라고 쓰기는 했지만 어차피 영화 스토리는 존윅이 덤비는 모든 인간들을 죽이는거라는걸 모두가 알텐데 의미가 있을까..? 어쨌든 2편 마지막에 룰을 어김으로서 전세계의 암살자들에게 쫒기게된 존윅이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덤벼오는 암살자들을 죽이며 자신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모든 연줄을 찾아가 살길을 도모하고 높으신분까지 만나 빌지만 결국에는 개빡치게되는 평소대로의 존윅입니다. 초반부터 아낌없이 액션이 몰아치고 할리베리의 멍뭉이 액션은 아주 좋았는데 후반부들이 닌자들이랑 대결하기시작하면서 칼싸움 비중이 늘어가고 존윅 특유의 날것같은 액션느낌이 많이 사라지는게 불만이네요. 특히 이번 라이벌은 전작들과 달리 진중하지못하고 너무 가벼운 느낌

존 윅 3 : 파라벨룸 - 제대로 된 액션의 향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7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 때가 왔습니다. 가장 궁금한 영화이자, 사실 어떤 면에서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죠. 개인적으로는 어벤져스보다 이 작품이 훨씬 더 기대가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개봉이 늦은 것이 정말 아쉬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안 볼 수 없는 작품이기도 했으니 말이죠.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일찍 개봉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바로 확정을 지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도 여전히 채드 스타헬스키입니다. 1편의 공동 감독을 한 데이빗 레이치가 돌아올 거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홉스 & 쇼 때문에 돌아오지 못했죠. 사실 데이빗 레이치는 굉장히 잘 나가고 있기도 합니다. 존 윅 시리

존 윅 3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면 되도록 읽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괜히 보고나서 울고불고 짜도 소용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의 매력 포인트는 굉장히 만화적인 세계관과 그와 반대로 다양한 총기와, 격투술을 이용해 리얼리티를 잘 살린 액션씬, 그리고 이전의 액션영화 클리셰를 따르면서도 또 엇나가는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척 노리스나 스티븐 시걸 등의 액션스타가 나왔던 영화들을 생각해보죠. 짱 센 주인공이 악당을 단죄하는 영화를 보면 '거 XX들 말 많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악당은 꼭 위기에 처한 주인공에게 한 마디 던지고 마무리하려다 사달이 나고 주인공은 꼭 악당을 끝내기 전에 한 마디 하고 끝을 냅니다. 그러나 존 윅은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대사 칠 시간에

[누설 주의] 존 윅 3에 나오는 TTI 커스텀 총기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6월 21일

GLOCK 19 TTI Combat Master Package2편에 이어 3편에도 등장하는 GLOCK 34 TTI Combat Master PackageTTI STI 2011 Combat MasterSig Sauer MPX +11 Base Pads를 장착한 SIG MPX역시나 MPX +11 Base Pads를 장착한 SIG MPX 카빈베넬리 M2 슈퍼 90(TTI M2 Ultimate 3 Gun Package) 미국의 총기 옵션 파츠 제작/판매 & 커스텀 업체 TTI(Taran Tactical Innovations)가 존 윅 3편에 제대로 스폰한 것 같습니다. 우선 권총은 전작에 나온 글록 34 TTI Combat Master Package에 이어 새롭게 글록 19 TTI Combat 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