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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 "HIGH-RISE"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한 번도 소개한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제가 정보를 거의 안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를 소개 하지 않은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야기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거시 아무래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죠. 결국에는 예고편과 몇가지 바이럴 영상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뭐라고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스산합니다.

"데드풀"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도 기대작입니다만, 참으로 다양하고, 약을 거하게 들이킨 마케팅으로 인해서 좀 더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캐릭터의 상황을 반영해서 하는 듯 한데, 정말 잘 어울린다는 말 외에는 그닥 할 말이 안 생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이 영화가 대체 얼마나 미쳐 있을지에 관한 궁금증 역시 미친듯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낚시가 성행하고 있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죠. 예를 들면 위의 포스터들 같은 것 말입니다. 예고편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이건 정말이지;;;

나탈리 포트만 주연, "Jane Got a Gun" 예고편입니다.
나탈리 포트먼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은 그닥 할 이야기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솔직히 최근에 눈에 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 약간 적어져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어느 정도는 국내에 맞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간간히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습니다.

"컨저링 2" 티져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오는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계속 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일단 컨저링을 상당히 좋게 본데다, 이후에 나온 애나벨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다만 뒤로 갈 수록 에너지가 빠지는 것을 생각 해보고 있노라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기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후에 힘 빠지면 쏘우처럼 잔인하기만 디립다 잔인하고 재미는 없는 영화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봐줄만한 구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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