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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있는 올림픽 체조 선수를 다룬 이야기, "The Bronze"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정보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위에 써 넣은 것들 역시 제가 다른 데에서 그냥 보고 온 부분들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배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그나마 알겠는 사람이 세바스찬 스탠 한 명인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지고 가는 이야기가 묘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했지만, 솔직히 그 마져도 어디선가 보고 온 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땜빵용이라는 이야기죠 뭐. 일단 R등급이니 뭔가 좀 크게 갈 거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웃길 기미가 상당히 많이 보이기는 하더군요.

"Term Life"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 역시 다른 영화와 함께 포스팅 거리를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원래는 다른 영화를 포스팅 하려다가 그 영화의 예고편이 레드밴드라는 사실 때문에 아무래도 귀찮아져서 결국 이쪽을 택하게 되었죠. (참고로 이 글을 쓰는게 회사인데, 회사 망 특성상 유튜브에 로그인을 하면 유튜브가 갑자기 연결이 끊어집니다. 로그인 안 하면 정상적으로 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포스터 보고 땡겨온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총 들고 난리 나는 영화라는 사실은 대략 아시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들이 다 그렇듯,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조금 걱정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분며앟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면서도,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보면 예고편만 좋았던 부분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굳이 다 봐야 하는가 하는 걱정이 약간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예고편만 좋은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부분부분 공개된 것들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이 수고해주신 자막이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영화 분위기가 이대로만 유지 되어 준다면 정말 재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달리기 영화 "Race"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제가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영화인데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이 영화를 발견한게 고작 2시간 전이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달리기 선수에 관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흑인에 관한 영화이기도 하고, 동시에 시대극이죠. 상당히 기묘한 시대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인지라 이 모든 것들이 엮여 있다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정말 궁금해 하는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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