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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래도 이 영화의 분위기상 고포 영화 내지는 스릴러 영화 라는 것 정도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보이고 있는 부분들도 약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예고편이 결국에는 땜빵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거죠;;; 일단 포스터부터 밀고 가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디즈니 신작, "Zootopia"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디즈니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즈니는 아무래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관계로 라인업 역시 엄청나게 복잡한 편입니다. 솔직히 거의 팀킬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슬슬 개봉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아무래도 디즈니에서 수사물 비슷한 계통을 하는 몇 안 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2월 18일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달려 있는 버전입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잘 만들었더군요.

"真相禁区 (Inside or Outside)" 트레일러 입니다.
오랜만에 홍콩 영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장혁이 나온다는 점에서 오히려 알게 된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홍콩 영화중에 몇몇 영화들이 한국 배우들이 나오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또 다른 영화는 성룡의 영화가 있고, 그리고 최근에는 지진희가 적도 라는 영화에 나왔던 기억도 있습니다. (참고로 적도에는 한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입니다.) 다만 둘 다 영화가 아주 좋지는 않았던 관계로 이 영화도 조금 걱정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그래도 이래저래 좀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그럭저럭 좋더군요.

"데드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거라는 기대가 커서 말입니다. 데드풀 코믹스의 성격을 거의 그대로 반영 해서 만들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거의 자기 돈 대서 만들었으니 망하게는 안 둘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런 저런 화면 상태로 봐서는 국내에서 18세 받고서 즐거이(?) 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예전 데드풀, 반지닦이를 완전히 털어 낼 거라 기대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은 기대하는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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