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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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모레나 바카린 曰, "데드풀 3에서 바네사 역으로 복귀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1편의 경우에는 예산의 한계를 어떻게 각본가들이 이겨낼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그림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2편은 예산이 왕창 불어났을 때, 그 1편의 감성이 어덯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폭스가 디즈니 산하로 들어가게 되어버리고, 이제는 MCU 편입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타임라인 변화로 인해서 3편에서 바네사 역할을 계속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왔습니다. 이에 관해서 "2편에서 원래 죽는 것으로 끝날 예정이었다" 면서, 스크리닝 이후에 바뀌게 되었고, 나오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라이언 레이놀즈 曰, "곧 데드풀 3 소식 나온다!"
현재 마블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덕분에 멀티버스로 인해서 무슨 일을 벌일 수 있는가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노출시킨 상황입니다. 게다가 새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는 멀티버스 이야기가 주요 이야기가 될 것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참 묘한 상황이 여럿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와중에 데드풀이 닥터 스트레인지에 카메오로 나올 거라는 루머마저 돌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상황에 관해서 라이언 레이놀즈가 곧 "데드풀 3" 관련 소식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온갖 거짓말이 난무했던 상황이라 뭐라 하기 힘들긴 하지만......일단 기다려 봐야죠.
"데드풀 3"가 결국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요새 참 보기 힘든, 아무 생각 안 해도 되는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1편도, 2편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폭스가 디즈니로 넘어가 버리면서 제작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우려와 함께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마블 스튜디오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손을 잡고 작업 하는 작품이며, 등급마저도 R등급으로 갈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순한맛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거기까진 안 간 거 같네요.
"데드풀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예약을 걸었고, 출시일에 온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정말 심하게 밀리면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죠. 솔직히 아웃케이스는 좀 난잡합니다. 1편같은 심플한 맛은 없죠. 하지만 저는 이쪽이 더 좋습니다. 더 데드풀 같아서 말이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이쪽은 오히려 얌전하네요. 사실 이런 표지가 한 장 더 붙어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을 안 쓰는 아웃케이스, 그리고 내용이 애초에 없는 스틸북에 관하여 항상 불만을 말 하는 편인데, 그나마 이 타이틀은 그 문제에서는 한 발짝 떨어지게 되었죠. 넘버링 카드 입니다. 번호가 1050이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저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