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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홉킨스 + 알 파치노, "Misconduct" 라는 영화입니다.

안소니 홉킨스 + 알 파치노, "Misconduct"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두 배우 외에도 조쉬 두하멜 이라는 배우도 소개를 해야 합니다. 다만 국내 한정으로는 아무래도 이병헌 역시 같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에서 이병헌의 비중이 아주 높을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있다가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스터에는 이름도 안 나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두 노배우가 과연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 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영화의 줄거리상 거대 제약회사를 상대로 싸우던 젊은 변호사가 살인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병헌은 예고편에서는딱 한 장면 나오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6년 1월 21일

어쩌지 이걸 보고 나니까 너무 기대가 되는데.....언제나 히어로보단 빌런에 꽂혀왔던 나에게 이것은 마치 취향의 잔치인데다가보헤미안랩소디를 끼얹어놓다니.. 미쳤나보다 개봉 아직 멀었는데 현기증나네. 자레드레토가 잘해주길 바랄뿐!! 마고로비 진짜 개쩐다.할리퀸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카라델레바인이 안보일 정도 + 이건 완전 뻘카라는 [팬]에서 인어로 나오는가보던데 영화는 시망이라고 하지만 이 비주얼..내가 뷰티모델로서의 카라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이 얼굴 특별하긴함카라의 인어라고 하면 동화의 인어공주가 아닌 뭔가 매혹적이고 기묘하고 무서운 인어가 떠오름

"검사외전" 예고편입니다.

"검사외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6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 불안해 하면서도 고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나름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영화가 왼지 이상할 거라는 묘한 불안 심리가 같이 작용중이랄까요. 일단 영화에 나오는 배우가 둘 다 나름대로 흥해 배우이다 보니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건 지켜 봐야 뭘 알 수 있겠죠. 그래도 예고편은 좀 괜찮더군요. 이 주간에만 영화가 셋 있던데, 다 기대작이라서 뺄 수가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신나 보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도 나옵니다. "사다코 VS 가야코" 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도 나옵니다. "사다코 VS 가야코"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4일

이런 영화는 정말 길게 이야기 할 건덕지가 전혀 없습니다. 제가 링 시리즈를 제대로 본 것도 아니고, 최근 일본 공포영화가 뭔가 제대로 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상한 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하라고 잘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보면 재미는 그럭저럭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재미라는게 제가 찾는 분야가 아닐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런게 보고 싶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