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TALENGINES
Posts
5 posts모털 엔진 - 초반만 멋진 시각, 후반으로 갈수록 점입가경인 스토리의 악몽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려버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했지만, 사실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판타지 영화들이란게, 반지의 제왕 외에는 거의 다 기묘한 섵택으로 망해버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혼란스러운 영화들이 꽤 있어왔고, 사실 그래서 이 영화도 피터 잭슨이 참여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걱정 되었던 겁니다. 그래도 일단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크리스찬 리버스는 사실 이 영화 시리즈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습니다. 그 이전에 참여한 작품들이 더 유명하죠. 다만 감독으로서 유명한 것은 아닙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되어 있는 것이 킹콩인데, 당시에 시각효과 감독으로 일을
"Mortal Engines"의 포스터와 피처렛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크리스천 리버스라고 해서 좀 검색을 해보니 킹콩에서 특수 효과를 한 양반이라고 나오더군요. 좀 더 파보니,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를 많이 보신 분들이라면 매우 익숙한 사람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특수효과쪽을 주로 하다가 결국에는 감독으로 데뷔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해서 나온 감독들이 몇 있는데, 다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는 분위기여서 이번 영화도 좀 기대중 입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전부 ILM 출신이란게 좀 마음에 걸리긴 하네요.) 그나저나 이것도 꽤 크게 가긴 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피터 잭슨도 이제 많이 나이 들어 보이네요.

피터 잭슨 제작, "Mortal Engine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터 잭슨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에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서 더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이 영화가 나오게 되기는 했죠. 사실상 제대로 된 판타지 영화를 다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감독중 하나이다 보니 더더욱 이름이 앞으로 나오게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판타지 영화가 제대로 된 경우가 별로 없기도 합니다. 몇몇 영화가 반지의 제왕과 해리 포터 이후를 노리고 만들어졌지만, 다 망하고 말았죠. 저는 일단 이 작품에 기대를 걸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이야기를 설명 하는 데에 집중하긴 했습니다.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 나선 영화, "Mortal Engines" 예고편 입니다.
피터 잭슨은 호빗 이후에 신작 이야기가 정말 잠잠한 상황입니다. 이미 몇몇 작품의 판권을 구매 했다고 이미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기는 한데, 그 이야기 이후에 정작 작품으로 연결된 상황은 거의 없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하여 한동안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만 제작자로서의 활동은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상황인듯 보이기도 합니다. 모털 엔진이 영화화 되는 수순을 밟았으니 말입니다. 일단 저도 무척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지켜보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독특하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