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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D 2"가 벌써 촬영중인가 보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1편은 개봉하지 않은 영화중 가장 아쉬운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영화 자체가 상당히 묵직한 데다가 로키가 가져갔던 원래 스토리의 무게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데에 성공했고, 심지어는 그걸 현대적인 방식으로 다시 탄생 시키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시덥잖은 웬만한 영화들보다도 훨씬 더 개봉 요건에 가까운 느낌인데, 정작 국내에서는 2차 매체로 직행 하고 말았죠. 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기존 멤버를 그대로 유지해서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어떻게 나올 것인가는 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매력적인 상황이네요.
"The Nun" 예고편 입니다.
점점 더 컨저링 유니버스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애나벨 1편에서 약간의 휘청거림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그 프리퀄의 프리퀄이 나오면서 결국 다시 성공 궤도로 올리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영화 감독의 에너지가 제대로 표현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이번에는 2편에 정말 시각적인 강렬함을 부여 하는 데에 성공한 수녀가 결국 핵심으로 등장하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과거로 돌아가긴 하더군요. 나오는 이미지가 다들 무지막지 하더군요;;; 그나마 제일 순한게(?) 이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깜놀의 왕이죠.
"써니"의 일본 리메이크판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써니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꽤 괜찮은 결과를 얻었고, 결국 해외에서 리메이크 되는 상황까지 갔네요. 시노하라 료코와 히로세 스즈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영상은 2개 입니다.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블리치"의 다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코스프레 영화를 열심히 볼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나 20세기 소년의 첫번째 장이 공개 되었을 때에는 그래도 재미있어 보인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바람의 검심 1편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은 모습을 공개 되었고 말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두 작품 모두 뒤로 갈 수록 평가가 바닥을 기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후에 나온 코스프레 영화들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도 망했다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째 이런 예고편은 정말 예상을 벗어나질 못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