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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ton Abbey" 극장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0일

솔직히 다운튼 애비 시리즈를 보고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오래 되다 보니 실시간으로 보지 않으면 너무 많이 쌓여서 좀 고민이긴 합니다. 한 화 봤는데, 의외로 제 취향이라서 한 번 쭉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동시에 아무래도 분량 문제가 있다 보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만큼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이런 상황에서 극장판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에는 극장판이 국내에 공개될 느낌이 들기 전에 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하고 싶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다운튼 애비 그 자체이긴 하네요.

"빠삐용" 리메이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9일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저는 아직까지도 옛날 빠삐용 영화를 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가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건 들어서 아는 것이고, 작품 자체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다시 보기에는 솔직히 묘하게 제 취향에서도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대로 보려고 하면 이상하게 시간이 안 나는 상황으로 귀결되기도 해서 좀 묘하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작년에 이 리메이크가 미 서구권에서는 개봉을 했고, 그냥 뜨뜻 미지근 했습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좀 궁금하게 만들긴 했네요.

"Happy Death Day 2U"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7일

해피 데스 데이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죽으면 하루가 다시 반복되고, 또 다시 살인마 손에 죽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다룬 공포 영화였죠.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왔던 느낌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마무리가 꽤 괜찮은 편이었기 때문에 속편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고요.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와버렸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인물들이 꼬여 들어가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발렌타인데이 영화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가벼워 보이긴 합니다.

"Happy Death Day 2U"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6일

이 영화도 참 묘한 데로 가고 있습니다. 공포 영화 치고는 아이디어도 참신했고, 해결 방향 역시 상당히 괜찮았던 관계로 속편이 나올 거라는 기대는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쏠쏠하게 번 죄로 인하여(?)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속편 답게 더 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휘말려서 죽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1편은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