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영상

포스트: 1583
Tags

Posts

1583 posts

또 다른 판타지 영화, "Artemis Fow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5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작자인 이오인 콜퍼가 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한내서" 6권을 읽은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제 취향과 약간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좀 걱정이 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가 오리지널로 쓴 작품인 아르테미스 파울을 기반으로 합니다. 의외로 감독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 얼마 전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캐네스 브래너 더군요. 다만 아동 판타지 기반이다 보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인 수준입니다.

"Alita : Battle Ange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하고 보고 싶기도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많이 걱정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저 외에는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거의 궁금해 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좀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흥행은 물 건너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드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구요. 일단 그래도 포스터도 그렇고 이미지는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 취향이긴 합니다.

"Velvet Nagar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7일

요새 간간히 인도 영화들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인도 영화에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건 취향 문제라고 볼 수 있긴 한데, 아무래도 인도 영화의 흐름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죠. 그나마 가까워 졌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에즈라 라는 공포물에서 본 그 식겁할만한 BC카드 광고같은 뮤직비디오 장면들은 잊혀지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간간히 그래도 꽤 궁금한 작품들이 있는 편입니다. 이 작품도 그 중 하나죠. 사실 이쯤 되면 사전 정보는 그냥 날로 먹었다 보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은 멀쩡해 보이네요.

"What Man Wan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6일

제가 이 작품을 발견하게 된 유일한 이유는 바로 타라지 P. 핸슨 덕분입니다. 이 배우가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그 덕분에 이 배우의 영화들을 기대하게 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정말 식겁할 정도로 망한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후자에 가까운 느낌일 거라는 매우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아직까지 타라지 P. 핸슨이 코미디 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