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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CAPTIVE STAT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갑자기 등장해서 궁금한 작품으로 등극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궁금하게 만든 존재는 영화에서 좀 묘하게 나오는 배우중 하나인 존 굿맨 때문이죠. 존 굿맨이 아주 좋은 영화에만 나온 것은 아닌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에 꽤 등장한 데다가,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게는 그래도 꽤 괜찮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배우 하나만 바라보고 궁금해진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요 배우는 다른 사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더군요.
"Brexit: The Uncivil War" 라는 작품이 나왔군요.
제목에서 보이듯이 바로 그 브렉시트 이야기 입니다. 사실 브렉시트 이야기를 영화화 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긴 했네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저런 헤어스타일로 나온다는 것도 놀랐지만, 의외로 HBO에서 만든 TV 영화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영화 궁금해지게 만드는 맛이 확실하게 있네요.
"Vox Lux"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나탈리 포트먼이 나온다는 것 외에는 거의 아는 바가 없기는 했습니다. 의외린 점은 루니 마라가 이 작품을 하려고 했다가 이런 저런 문제로 결국 하차 했다는 점이죠. 솔직히 이미지만 봐서는 루니 마라가 정말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긴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고, 팝스타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하더군요. 음악을 시아가 했다는 점에서 사실 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부트가 결국 공개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보여주는 헬 보이는 꽤 멋진 이미지 였습니다. 영화가 갈 수 있는 느낌과 기예르모 델 토로가 보여줄 수 있는 것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상업적인 이미지라고 할 수 있었죠. 솔직히 그 이미지 덕분에 1편은 꽤 쉽게 다가오면서도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2편 역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말 할 수 있었고 말입니다. 문제는 제작비 문제로 인해서 결국 기예르모 델 토로가 하차 해버렸다는 겁니다. 그 덕분에 이번 영화는 다른 배우, 다른 감독으로 가게 되었죠. 원작 이미지에 더 가깝게 가는 느낌이긴 한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가장 가볍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