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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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엠마 코린 + 잭 오코넬, "채털리 부인의 연인"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넷플릭스 라인 타더군요. 굉장히 농염한 포스터이긴 한데, 원작을 생각 해보면 묘하게 처절한게 있어서 말이죠.
조던 필 + 키건 마이클 키, "웬델 & 와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꽤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물론 이 작품이 조던 필이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유튜브에서 유명한 키 앤 필 조합으로 웃길 거라는 기대가 더 강한 쪽이죠. 다만, 감독이 꽤 기대를 하게 만드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코렐라인 감독이더군요. 코렐라인도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물론 맘 편하게 볼 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퍼뜩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솔직히 최근에는 마음 편한 작품이 더 좋긴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기대도 많이 되구요.
마이클 만 曰, "히트 2 영화로 만들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이클 만 이라는 사람에 관해서 참 묘하긴 합니다. 히트랑 여러 영화들이 정말 좋긴 한데, 간간히 정말 별로인 경우도 있긴 했거든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히트는 그 필모에서도 매우 독특한 작품중 하나이긴 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었으니 말이죠. 이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는 이미 소설로 팔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영화화 하고 싶다고도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완전히 영화로 기획되었다"고 했으며 "저예산은 아니지만, 비싼 드라마도 아니긴 하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1편보다 6년전 시점이기에 기존 배우들이 나오기는 힘들 거라고 이야기도 했더군요. 다만,그래도 뭔가 되긴 했는데, 정말 영화 2
제임스 그레이 신작, "Armageddon Time" 포스터와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잃어버린 도시 Z도 정말 좋게 다가왔고, 에드 아스트라 가져가는 묘한 아우라 역시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 특성상 자전적인 지점들이 많은 상황이라서 묘하게 스티븐 스필버그와도 좀 겹치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칸에서 프리미어 하면서 상당히 평가가 좋은 지점들이 있다 본지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서 그 지점도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는데, 덕분에 이해가 더 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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