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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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구아다니노 신작, "Bones & Al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7일

솔직히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감독도 좋은 사람이고, 출연 하는 배우도 티모시 샬라메, 테일러 러셀, 마크 라일런스로 정말 좋은 편입니다. 게다가 음악은 트렌트 레즈너와 에티커스 로즈라서 이 영화가 정말 좋게 나올 거라는 기대가 들더라구요. 이 정도 멤버가 모이는 데에도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좀 덜 되는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전작들이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지점들이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영화 분위기는 참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제가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감독 영화가 다 그렇게 다가왔었거든요.

데이미언 셔젤 감독, "Babylon"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7일

이 영화 정보가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분명 화려하긴 하고, 어딘가 바즈 루어만 스럽기도 한데, 동시에 뭔가 불온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007 제작자 曰, "다음 007 촬영은 최소 2년 더 걸린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가 노 타임 투 다이 이후로 한동안 안 나올 것 같아서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너무 오랫동안 묵혀놨다 나온 데다가, 손익분기가 너무 높은 것도 있어놔서 말이죠. 게다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겨우 내려놓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면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정말 제가 나이를 한참 더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제작자가 입을 열었더군요. 바바라 브로콜리가 직접적을 이야기를 했는데 "제임스 본드를 재창조 해야 하기 때문" 이라며, 현재 유력한 후보도 없으며, 정체성 자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촬영까지는 2년 정도 보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정말 차기 제임스 본드부

"Troll" 이라는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트롤에 관해서 나오는 작품은 과거에 트롤 헌터 라는 작품 정도 기억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당시에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기도 했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일단 미국 영화는 아닌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땡기는 면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ㅅ브니다. 게다가 포스터도 꽤 아이디어 좋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짧긴 한데, 강렬한 맛도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