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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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시크릿 인베이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블 드라마 시리즈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참 평가가 미묘하긴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상하게 두 번 손 대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록키도 그렇고 완다 비전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변호사 쉬헐크 역시 취향에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그 외의 드라마의 경우에는 보는 때는 잘 보다가도, 다시 손 대야 하는 타이밍에는 오히려 다른 작품들에 눈길이 가버리더란 겁니다. 솔직히, 시크릿 인베이전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잡지 커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러닝타임이 2시간 40분이라고 해서 대체 왜 이렇게 길게 나오나 하는 의문도 들긴 합니다. 슈리 역할 배우가 블랙 팬서 역할을 이어받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아닐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말이죠.......안티 백서는 좀 아니다 싶네요;;;
카메론 디아즈가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으로 복귀 하는군요.
카메론 디아즈가 한동안 안 나왔었습니다. 그 한동안이 벌써 9년이더군요. 이번에 제이미 폭스의 설득으로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에 같이 출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며, 코미디 액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둘 다 코믹함과 액션 모두 잘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오히려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블랙 아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잠 다양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뭔가 슈퍼 히어로 계통의 작품을 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간 인간중 최강자같은 느김으로 여러 영화에 나오긴 했고, 그 때 마다 만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면모를 더 보여줄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의 다른 방향을 좀 더 기대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드디어 멋스러운 늙음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