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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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프로모션 아트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예정이죠. 슈리 역할의 배우가 코로나 시기에 사고를 쳐 놔서 영화가 각본을 바꿨다는 루머도 좀 있던데, 두고봐야겠죠.
"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중에서 딱 하나 심하게 기피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블레이드 2 이죠. 정말 델 토로 스타일이 너무나도 잘 보이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영화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나이트메어 앨리보다도 더 불편하게 다가오는 희한한 상황입니다. 지금 시점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이름을 걸고서 시리즈물을 만드는 분위기 입니다. 웬지 알프레드 히치콕 프레젠트 생각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정말 사랑하다 보니, 안 볼 수가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무지막지 하네요.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형사록"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소개 하면서, 초반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성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직까지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어느 정도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 한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나빌레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데, 당시에 정말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었죠. 아무래도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확실히 감독 손을 타는게 좀 있긴 하더군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예고편에서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
"에놀라 홈즈 2"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ㅅ브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크게 걸고 있죠. 솔직히 아직도 헨리 카빌은 적응이 좀 안 되긴 합니다. 그래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보다 묘하게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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