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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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정말 기대가 됩니다. 007 시리즈도 코로나 때문에 결국 지금까지 밀리는 아주 뭣같은 상황이 벌어진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기다려 집니다. 사실 스파이 액션 스릴러가 정말 땡기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미 기다림이 끝났어야 하는데, 너무 길어져버린 것이죠. 물론 그만큼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미 너무 높아진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도 분위기는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너무 많이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듄"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감독은 분명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데, 정작 원작은 잘 몰라서 말이죠;;;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로보캅의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로보캅에 대한 추억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본 기억은 나지만, 이상하게 제 취향에는 안 맞는 영화었었던 것이죠. 게다가 제가 본 건 3편 부터였습니다. 3편이 많이 당황스러웠던 물건인걸 생각 해보면 대략 이해는 가시리라 믿습니다. 리메이크가 결국 나오긴 했습니다. 결과가 영 뜨뜻 미지근 했지만요. 저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였죠. 이 작품 이후에 속편 기획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 밀리고, 이제는 로보캅의 프리퀄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로보캅이 안 나오고, 옴니코프의 딕 존스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계속해서 뭔가 시도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솔직히 무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개봉이 미친듯이 밀린 상황입니다. 솔직히 올 여름에 보게 될 영화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더군요.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마구 밀리고는, 결국에는 새 개봉일자를 11월에 잡아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 때 되면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즐길 수 있을 거라는 나름의 기대가 여전히 있기는 하다는 점에서 한 번 일단 기다려 보려고는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워낙에 좋아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10초밖에 안 되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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