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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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공유 + 박보검, "서복"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정보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점점 호감이 가네요? 이미지 좋긴 하네요.
"The Wolf of Snow Hollow" 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작품을 소개할 때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사실 좀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감독, 각본, 출연에 모두 짐 커밍스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짐 커밍스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닙니다만,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몬인이 정말 뭔가 해보고 싶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 보름달이 뜰 때 마다 사람이 죽어나가면서 작은 마을에 늑대인간이 출몰한다는 이야기가 돌며 공포에 빠지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경관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한데......짐 커밍스가 좀 미묘
"듄"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드니 빌뇌브라서 피해갈 수 없는 영화인 상황인건 사실입니다. 잘 나올 거라는 믿음 역시 매우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듄 이라는 작품을 잘 몰라서 말이죠. 그나마 제가 그나마 가깝게 뭐라고 할만한 작품이 "엠페러 : 배틀 포 듄" 이라는 아주 기막힌 게임이었는데, 설치때부터 오류가 미친듯이 터져나오는 심장 마비 올 것 같은 게임이 다였습니다. 그래도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지긴 하네요.
"미션 임파서블"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길게 설명 않겠습니다. 바로 갑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톰 크루즈는 제 명에 못 죽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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