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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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대학로 연극으로는 평가가 좋았다고 하는데, 영화로 나와서는 평가가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및 연출을 맷 팔머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국내 영화 버전의 제작자였던 봉준호가 다시 제작자로 나선다고 합니다. 다만......그래도 저는 썩 정이 안 가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사라 폴슨 신작, "Ru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2일

사실 이 영화는 한 번 소개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여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여러 영화들을 쓰러트렸고, 일부 영화들은 개봉을 못 하고 특정 OTT회사의 컨텐츠로 변모해서 공개되는 쪽도 꽤 있는 편입니다.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여서, 결국 훌루 라인을 타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가 되는데, 국내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하게 잘 나온 편입니다.

"The Door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간히 찾아내는 땜빵용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배트걸로 말이 좀 나오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루비 로즈가 이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고, 의외로 장 르노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는 이유는 이 멤버면 그래도 액션 영화로 나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지켜봐야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괜찬하 보이는 작품이긴 합니다.

"Zack Snyder's Justice League"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기대 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긴 한데,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국내에서는 어떤 경로로 봐야 할 지도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