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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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엠파이어지 커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8일

뭐, 그렇습니다. 공개되는게 정말 많긴 하네요. 일단 분위기는 뭐......정말 좋긴 하네요.

폴 토마스 앤더슨 신작의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사실 제가 이 감독으 영화를 제대로 보게 된 것은 꽤 최근 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아니었으면 이름은 알지만 손이 잘 안 가는 감독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는 아직 초기작인 부기나이트는 손도 안 댄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작인 팬텀 스레드는 뭐랄까, 제 취향이 아니다 보니 좀 고민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차기작이라니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미 브래들리 쿠퍼와 알라나 하임이 출연하는 상황인데, 이번 영화에 쿠퍼 호프만이라는 인물이 추가 되었습니다. 확인 해보니,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아들이더군요.

"The White Tig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작품들은 좀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개봉 문제가 이제는 슬슬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맹크 나올 시기에, 정말 아쉬운 면이 있었던 상황입니다. 솔직히 극장 찾아다니느라 너무 힘든 기억이 많아서 말입니다. 좋은 영화들의 경우에는 일부러라도 극장에서 봐야 하는 면이 분명히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집에서 편하게 봐도 되는데, 그 마인드로 인해서 오히려 못 보는 영화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한 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극장용 입니다?

"블랙 아담" 컨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6일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가져가는 파워 밸런스가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샤잠은 물론 나름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따라 붙어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못 볼 꼴 만든 것은 아니었죠. 게다가 그 덕분에 DC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을 지언정, 적어도 영화적으로 새로운 것을 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무척 기대가 된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이 주인공이다보니, 아무래도 파워밸런스는 고민이 되더군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는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샤잠과의 파워 밸런스는 이미 붕괴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