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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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7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솔직히 현재는 기대 보다는 정말 어떻게 굴러갈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훨씬 더 큰 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두 포스터 모두 진짜 포스터라기 보다는, 팬 메이드 같기는 합니다.

"스크림" 신작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6일

개인적으로 스크림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가진 매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투덜거린게 꽤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이 나오리라는 생각도 안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왜 매력이 있는지는 저는 전혀 모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도 다른 신작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입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영국 프리미어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6일

이 영화도 올해 공개됩니다. 라스트 듀얼을 정말 힘들게 봐서 그런지, 이 영화가 좀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레이디 가가가 정말 폭주하는 연기를 보여준다는데,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킹메이커 - 선거공학이 동작하는 기묘한 놀음판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절대 못 피해가는 영화가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국내에서 정치 관련 영화들이 나오게 되면 대부분이 엉망이긴 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위험한 선택이긴 하죠. 하지만 정치 스릴러중에 정말 정치 답게 다루는 영화들을 계속 찾아 헤메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그래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거는 면이 좀 있었던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변성현 감독은 사실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바로 전작이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는데, 묘한 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