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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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4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정말 다양한 방향으로 작품을 시도중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제서야 뮤지컬 영화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매우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좀 생긴 겁니다. 과연 스필버그의 능력이 뮤지컬까지도 잘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솔직히 저는 별로 생각 없는 지점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뮤지컬 영화를 좀 힘들어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미묘하긴 합니다. 스필버그 영화이다 보니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잘 나오긴 했네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오프닝 1분 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3일

스파이더맨 관련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멀티버스 때문이긴 한데,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과거 악당들이 돌아온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상황입니다. 물론 일부 지점에서는 그보다 큰 이야기도 상다잏 궁금하긴 하지만, 악당 셋을 어떻게 상대 할 것인지만 해도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닥터 옥터퍼스는 웬지 다른 분위기로 갈 거라는 묘한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마블이 뭔가 자신들이 하던 틀에서 전혀 못 벗어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전작 엔딩 크래딧에서 거의 바로 이어지네요.

"아바타 2" 컨셉아트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홍보용이라면 이거 참;;; 솔직히 너무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을 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이 미루고 있어요.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조금 걱정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3편의 결말을 생각 해보면 사실 영화가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1편의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식으로 이야기를 가져간다고 한 상황이어서 조금 더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이었습ㅂ니다. 다른 분기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 것 같은데, 일종의 게임 해석에 가까운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이미 기술시하를 했고, 그 평가는 정말 괜찮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나오면 안 볼 수 없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기술도, 이미지 다루는 방식도 예전과 많이 달라지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