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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9일

솔직히 전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보고 있는 동안 속이 불편한 영화들을 잘 만드는 그런 양반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의 걸작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1977년작인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스빈다. (솔직히 공포영화 리메이크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는 양반한테 문의해 본 결과, 이 영화를 포스팅을 안 하는건 죄악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여서;;;) 이 영화를 리메이크를 하는 사람은 데이빗 고든 그린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뒤져보니,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라는 영화를 만든 양반이죠. (이 영화, 웃기기는 무지 웃기는데, 좀 안 어울리는 경향이;;;) 일단은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 "맨 인 블랙 3" 스틸샷입니다.

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 "맨 인 블랙 3"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한 번 기다려 봐야 할 듯 합니다만, 1편과 2편의 이야기가 거의 그대로 가는 그런 이야기가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굉장히 특이한게 줄줄이 나오는데, 웬지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매력으로 이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7일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의 원작 소설도 아니고, 이번에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이번에 그가 이름을 올린 작품은 파트너라는 작품으로, 원래는 존 리 행콕이라는 감독이 만들기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를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봐야 하겠네요. 이 작품의 가장 묘한 스토리는 굉장히 미묘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어떤 젊은 변호사가

마이클 베이가 코미디로? "페인 엔 게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베이가 코미디로? "페인 엔 게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7일

마이클 베이는 드디어 트랜스포머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듯 합니다. 사실 그가 또 트랜스포머를 하면 웃기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이번에는 그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코미디더군요. 개인적으로.....이번 영화는 눈요기는 확실히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맛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