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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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Fire and Ice"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현재 마셰티의 속편과 신시티의 속편을 준비중입니다. 이 두 속편 외에 또 다른 작품인 "Fire and Ice"라는 작품도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코믹콘에서 공개를 했으며, 이미지도 몇 개가 나와 있더군요. 일단 제게는 국내에서는 개봉 하지 못한 레드 쏘냐 라는 영화가 좀 생각나는 이미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로드리게즈이니까요......잘 해 내겠죠 뭐.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의 작품을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최근작인 호우시절의 경우는 의외로 괜찮게 봤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는 면이 있고 말입니다. 이번 작품은 소설 "위험한 관계"를 베이스로 해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장동건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또 뭘 끌어 낼 지 한 번 기다려 봐야죠.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

최동훈 감독이 다시 범죄영화로! "도둑들"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우치를 못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최동훈 감독의 이전 작품인 범죄의 재구성이나 타짜가 너무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은 하고 있죠. 이 영화가 과연 그 계보를 제대로 이을지 일단 한 번 볼 예정입니다. 이 영화, 웬지 엄청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이런 영화가 최동훈 감독에게 어울리는 영화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