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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무서운 경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은 결국에는 계속해서 서서히 하락세를 보인 올리버 스톤이 다시 영화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일단은 믿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는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의 가장 중심이 되는 양반입니다.) 일단은 이 영화에는 배우진은 무지하게 화려합니다. 전작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렙스 역시 출연진은 화려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점은 믿을만한 구석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양호해 보이는데,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미셸 윌리엄스, 이번에도 또 한 번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 "Take This Waltz" 입니다.

미셸 윌리엄스, 이번에도 또 한 번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 "Take This Waltz"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0일

미쉘 윌리엄스는 분명 대단한 배우입니다. 마릴린 먼로를 제대로 연기를 하면서, 자신을 완전히 죽임으로 해서 오히려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굉장한 면모를 드러냈죠.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역을 맡은 히스 레저가 이런 식으로 연기를 했죠.) 솔직히 그녀의 이전 작품에서는 그렇게 다양하게 보이는 맛은 아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아무래도 미쉘 윌리엄스 덕분에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 영화는 좀 특이한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 세스로 로건이 역할을 맡은 요리책 저술가와의 부부 생활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다가, 갑작스럽게 어떤 다른 예술가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솔직히 제가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이 영화는 위락 아는 그 메리 셸리의 작품이 베이스는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래픽 노블이 기본이죠. 그 사실 덕분에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도 원작을 전혀 몰라서 말이죠;;;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