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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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주먹" 속편이 나오나?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분노의 제목을 제대로 못 보고 있습니다. 제게는 일종의 가까운 듯 하면서도 먼 영화인지라 좀 그렇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를까봐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진짜 뭐가 될 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가 진짜 뭘 보여줄지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는 라모타의 과거를 직접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 시작 자체는 정작 전편의 마지막에서 시작을 하고, 늙은 라모타가 등장을 할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지는 않고, 그 자리에 윌리엄 포사이스가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윌리엄 포사이스가 의외로 이탈리아인 특

올해 최대 기대작! "프로메테우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도 이 영화를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매력이 좀 더 강할 것 같아서 말이죠. 이 미묘하고 희한한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 겠지만, 그래도 기대는 만땅입니다.

맨 인 블랙 3 스틸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이라고 하기 보다는, 보고 즐기는데 무지하게 최적화가 되어 있을거라고 이미 확신을 하는 영화죠. 그점 하나는 확실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이 영화에서 과연 엠마 톰슨이 어떤 역할로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 정도 네임 벨류의 배우가 그냥 넘어갈 거라는 생각은 안들거든요.

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마이클 베이는 이미 닌자거북이 실사 영화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트랜스포머3 역시 만들고 싶어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간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영화 제목은 페인 앤 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보디빌더 둘이 스테로이드에 중독이 되기 시작해서 점점 범죄에 빠져드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코미디로 간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 웬지 특이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물론 마이클 베이 인지라 아무 생각 없을건 뻔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