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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파인 주연의 "잭 라이언" 촬영장 사진입니다.

크리스 파인 주연의 "잭 라이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4일

크리스 파인이 드디어 차세대 잭 라이언으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알렉 볼드윈, 해리슨 포드, 벤 에플렉에 이어서 다시 이 캐릭터를 이어 받는 배우가 되었네요. 일단 분위기는 뭐랄까, 일반적인 액션 영화의 분위기 입니다. 그래도 감독이 캐네스 브래너여서 웬지 기대가 되네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47 로닌"이 표류중이네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47 로닌"이 표류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애초에 나올 때 부터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였습니다. 좋은 감독과 흥행 배우가 만났던 라스트 사무라이 역시 그랬던 만큼, 이 작품 역시 굉장히 심하게 이상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그래도 일단 시간 때우기는 좋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세계대전 Z 와 더불어서 헐리우드판에서 블랙홀로 통하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의 제작비는 1억 5천만 달러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비 초과로 2억 2천 5백만달러라는 초호화 영화의 가격표를 붙이게 되었죠. 이 정도면 트랜스포머2급의 제작비를 쏟아 부은 상황이라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미 회사 내부 시사를 거친 결과로는 이대로 개봉 했다가는 홀랑 망한다라

용의자 X의 헌신이 한국 영화로! "용의자 X"포스터 입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이 한국 영화로! "용의자 X"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7일

솔직히, 전 이 영화는 제목이 빠뀔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리즈 자체를 영화화 하는 것이 아닌지라, 따로 떼어내서 작업을 하는 사오항에 가깝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예상을 깨고 이 상황이 줄줄이 계속 되는 것이죠. 솔직히, 전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됩니다. 시리즈물을 다 봐야 할 생각을 안 해도 전혀 걱정이 없어서 말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 사진들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6일

솔직히, 요즘에 갑자기 왜 링컨이 쏟아져 나오는지 잘 모르겠스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미국이 뭔가 과거를 그리워 하는 낌세가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호화 캐스팅인지라 한 번 극장에서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