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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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파인 주연의 "잭 라이언" 촬영장 사진입니다.
크리스 파인이 드디어 차세대 잭 라이언으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알렉 볼드윈, 해리슨 포드, 벤 에플렉에 이어서 다시 이 캐릭터를 이어 받는 배우가 되었네요. 일단 분위기는 뭐랄까, 일반적인 액션 영화의 분위기 입니다. 그래도 감독이 캐네스 브래너여서 웬지 기대가 되네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47 로닌"이 표류중이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애초에 나올 때 부터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였습니다. 좋은 감독과 흥행 배우가 만났던 라스트 사무라이 역시 그랬던 만큼, 이 작품 역시 굉장히 심하게 이상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그래도 일단 시간 때우기는 좋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세계대전 Z 와 더불어서 헐리우드판에서 블랙홀로 통하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의 제작비는 1억 5천만 달러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비 초과로 2억 2천 5백만달러라는 초호화 영화의 가격표를 붙이게 되었죠. 이 정도면 트랜스포머2급의 제작비를 쏟아 부은 상황이라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미 회사 내부 시사를 거친 결과로는 이대로 개봉 했다가는 홀랑 망한다라

용의자 X의 헌신이 한국 영화로! "용의자 X"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는 제목이 빠뀔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리즈 자체를 영화화 하는 것이 아닌지라, 따로 떼어내서 작업을 하는 사오항에 가깝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예상을 깨고 이 상황이 줄줄이 계속 되는 것이죠. 솔직히, 전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됩니다. 시리즈물을 다 봐야 할 생각을 안 해도 전혀 걱정이 없어서 말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요즘에 갑자기 왜 링컨이 쏟아져 나오는지 잘 모르겠스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미국이 뭔가 과거를 그리워 하는 낌세가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호화 캐스팅인지라 한 번 극장에서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