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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의 "링컨" 예고편입니다.

스필버그의 "링컨"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4일

스빌버그가 다시금 극장가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가 많은 상황이죠.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서 뭘 보여줄 지가 기대가 되는 것이죠. 워 호스에서 보여줬던 압도적인 면을 다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필버그도 이제 이번에는 제대로 한 번 나와 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워 호스는 정말 잘 만든 영화였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기는 했거든요. 일단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이 영화에서 얼마나 강렬하게 나올 것인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정적인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레지던트 이블은 6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은 6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0일

개인적으로 이번 레지던트 이블은 그런대로 재미있게 본 편이었습니다. 아주 매력이 있는 작품은 아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강렬함으로서 더 밀어 붙였으면 했지만, 거기까지는 도저히 가지 못하더군요. 게다가 이번에 마지막은 일을 너무 벌려 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폴 W.S 앤더슨이 드디어 이 시리즈가 점점 더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화잉 된 것이죠. 일단 5편 역시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속편도 더 나올 수 있었던 상황이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도 작품이 더 강렬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를 한 것은 상당히 더 강렬해 지고 더 많이 밀고 가는 상황이 되는 상황을 기대를 한 것이

"트랜스포머 4" 에는 다른 로봇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트랜스포머 4" 에는 다른 로봇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9일

전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물론 이 작품들이 아주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 이만큼 블루레이 사 놓고 본편 외의 것들만 계속 보게 되는 작품들도 드물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작품의 경우는 아무래도 본편을 굉장히 안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합니다. 좋은 작품이더라도 그런 경우가 있죠.) 아무튼간에, 이노무 시리즈가 아무래도 흥행 수익이 계속 좋아서 그런지 속편이 또 나옵니다. 일단 이번에는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다른 로봇들이 나올 거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노무 샘 윗위키 역시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말입니다. 다만 문제는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여전히 이 영화의 사령탑에 앉아 있다는 점이죠. 이 영화 역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 왕 랄프" 입니다.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 왕 랄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9일

디즈니는 얼마 전 존 라세터를 다시 애니메이션 파트의 수장으로 앉히면서 자극을 얻은 듯 합니다. 드디어 뭔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쉬운 작품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오히려 픽사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직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제대로 보지 못 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뭔가 낌새가 안 좋더군요. 일단은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디즈니가 라푼젤 이후로 도 뭔가 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취향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만 있으면 더 할 나위 없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