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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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잭 라이언이라......."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예고편입니다.

새로운 잭 라이언이라......."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기대작이죠. 다만 이 옇와의 몇가지 불안요소가 좀 있는데, 감독이 캐네스 브래너 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감독으로서 상당한 힘을 보여준 바 있기는 합니다만, 이상하게 큰 영화에서는 힘을 못 쓰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소품 영화에서는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셰익스피어 관련 작품 역시 괜찮게 만드는 양반인데, 왜 액션 영화에만 오면 힘을 못 쓰는지 좀 궁금해지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배우진이 나름 괜찮은 만큼, 그리고 감독 역시 배우로서의 경력 자체를 이 영화에서 살리고 있는 만큼, 기대를 상당히 걸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잭 라이언이 전투요원이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크리스 파인 주연의 "잭 라이언" 촬영장 사진입니다.

크리스 파인 주연의 "잭 라이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4일

크리스 파인이 드디어 차세대 잭 라이언으로 낙점을 받았습니다. 알렉 볼드윈, 해리슨 포드, 벤 에플렉에 이어서 다시 이 캐릭터를 이어 받는 배우가 되었네요. 일단 분위기는 뭐랄까, 일반적인 액션 영화의 분위기 입니다. 그래도 감독이 캐네스 브래너여서 웬지 기대가 되네요.

캐네스 브래너가 국제 스릴러를? "잭 라이언" 스틸샷입니다.

캐네스 브래너가 국제 스릴러를? "잭 라이언"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5일

개인적으로 캐네스 브래너를 감독으로서도 굉잫이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어울리지 않는 영화도 있기는 합니다만, 신화같은 영화들은 굉장히 잘 찍어 내죠. 다만 새 작품이 잭 라이언 시리즈의 프리퀄이라는게 좀 걸리더군요;;; 그러고 보니 잭 라이언 시리즈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알렉 볼드윈으로 시작해서 해리슨 포드를 거쳐 잠시 벤 에플렉에게 갔다가 이제는 크리스 파인에게 가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