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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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타란티노판 스타트렉이 결국 취소 수순을 밟았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오리지널에 더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가 워낙에 독특한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오리니절 시리즈 외에는 아주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별로 많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후에 나온 넥스트 제네레이션도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주 좋다고 제가 바로 말 하기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아직 생명력이 있다 생각 한건지, 차기작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상황에서 타란티노판이 매우 궁금하긴 했습니다. 실제로 타란티노가 꽤 의욕적으로 작업을 진행 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불행히도, 결국 취소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속편이 나온다?
솔직히 저는 해적을 얼마 전에야 봤습니다. 아주 좋은 영화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적당히 즐겁게 볼만한 정도의 영화 정도는 되더군요. 하지만 두 번 볼 영화도 아니고, 속편이 궁금한 영화도 아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흥행에서는 의외로 쏠쏠하게 가져갔던 모양입니다.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는 하지만 진짜 나오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 관계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진짜 나오는군요. 현재 시나리오 작성 단계정도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속편이기 때문에 전편 출연진들에게 먼저 연락이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합니다. 말 그대로 속편 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인 상황인 것이죠. 일단 출연 결정 여부에 따라 이야기 구조가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현재 사람

"콘스탄틴"은 결국 TV로 가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꽤 좋게 본 편 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는 흥행이 잘 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영화 자체가 공개되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다크가 통째로 기예르모 델 토로 수중에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뭔가 기존의 룰과는 좀 다를거라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갈길이 새로 정해진 듯 합니다. 현재 콘스탄틴은 드라마화 작업중 이라고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결국 배제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방영은 NBC에서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워너가 이번에 애로우로 재미를 보더니 뭔가 공격적으로 나오는 모양새인데, 아예 각본가에다 데이빗 S. 고이어까지 붙여놓고 작업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길게 이야기 할 영화는 아니죠. 뭐랄까, 영화가 참 애매한 감독 손에서 나와서 말이죠. 배역은 서로 느낌상 반대인데, 특이하다기 보다는 걱정되는 타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